너무나 당당한 하나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나 당당한 하나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정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0-15 16:56:35

본문

안녕하세요.
이런경우는 어째야 하는지요...
사실 물건을 사거나 무언가가 손에 남는 그런부분은 아닙니다만
제가 여행 4박 6일동안 받았던 스트레스에 대해 호소할까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위해 갔었던 여행 내내 굉장히 불쾌한 부분을 "하나투어" 직원분과 통화를 했었는데
하나투어 소비자 고객지원팀이 박정옥 차장께서 아주 비아냥 거리시며 저에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라시며 오히려 제가 느꼈었던 불쾌함을 더욱 부추기시더군요...
제가 갔었던 여행상품 499000원의 가격이 같이 갔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199000원의 직원가로
직원들을 위한 여행상품이었다고
온라인상에서 판매되었던 부분은 아니었었는데
저는 온라인상에서 그 상품을 보고 갔다온 상태입니다.
가격을 가지고 이리저리 장난치신것도 기분이 나쁜데
그쪽에서 하신 말씀인 즉슨, 너두 알다시피 직원가라는건 어딜가나 있는데
니가 그렇게 기분나빠할건 아니냐는식....의 돌아온 답변과
기분이 나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도 된다???
그래도 하나투어하면 우리나라 대표하는 여행사로 알고있는데
이런식으로 고객들에게 대응을 하시는지....
제가 여행에서 받았던 이 상품은 일반 상품으로 나오는게 아닌데...하며 따라 다녔던
꼬리표들...제가 바보도 아니고....
다수앞에 소수가 약하다는걸 알게된 여행이었습니다.
그럼 199000원의 상품 가격이 일반인에게는 499000원...그보다도 더한 가격을 매기는
하나투어측의 거품여행 상품을 보며 더이상 우리처럼 사기받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행내내 받았던 정신적인 스트레스며 휴가랍시고 일주일동안 갔었던 모든 시간들을
하나투어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실지....
좋은 추억과 휴식을 하려고 갔었던 여행지에서 받은 이 불쾌함을 어쩌면 좋나요???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 직원가로 판매중인 여행상품을 일반인들에게는 과도한 요금으로 판매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29 기타 김동창 2012-10-15
80528 휴대전화 남지창 2012-10-15
80527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5
80511 통신 지경림 2012-10-15
80508 기타 장윤진 2012-10-15
80507 생활용품 안희택 2012-10-14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80503 서비스 문지연 2012-10-14
80502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1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0 통신 김호용 2012-10-14
80499 자동차 한승옥 2012-10-14
80498 서비스 김동영 2012-10-14
80497 digital 김현희 2012-10-14
80496 서비스 김병곤 2012-10-14
80495 식음료 김나연 2012-10-14
80494 식음료 김나연 2012-10-14
80493 유통 권순영 2012-10-14
80492 휴대전화 김문성 2012-10-14
80491 기타 염지혜 2012-10-14
80488 서비스 권형민 2012-10-14
80486 기타 임근영 2012-10-14
80484 생활용품 이승주 2012-10-14
80483 서비스 전정애 2012-10-14
80479 기타

처리중

가방
임근영 2012-10-14
80476 통신 김정관 2012-10-14
80473 서비스 이수경 2012-10-14
80472 유통 박마리아 2012-10-14
80471 기타 홍수연 2012-10-14
80470 생활용품 장혁수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