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연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10-09 15:52:43

본문

GS홈쇼핑에서 휴대폰을 9월 26일날 주문했습니다. 추석되기 전까지 물량이 많아 지연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습니다. 추석연휴 끝나고 물건을 받는데 2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만 왔습니다. 하나는 언제 오냐고 따졌으나 10월 6일까지 온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어도 오지 않고 화요일도 포기 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답변은 황당했습니다. 전에는 택배 물량이 많아 지연될수 있다고 했고 지금은 택배 물량이 적어 배송을 할 수 없다는 기막힌 답변이었습니다. 물건을 2주이상 기다리면 누가 물건을 구매하겠습니다.까? 더구나 2개를 주문했는데 1개 먼저 보내고 나머지는 어이없는 이유로 지연되는 이런 상황을 경찰에 고발못하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배송지연을 방치한것과 다름없는 GS와 택배 물량을 핑계로 고의적 지연을 한 택배사 둘다 모두 행정제재 내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까? 이런식으로 물건이 배달된다면 누가 물건을 사며 외지에 사는 사람들은 물건도 주문말고 사지도 말란 소립니까? 택배비 더 붙여서 일찍 보내달라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법적인 근거 갖고 배송을 지연시켜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배송지연으로 물건을 보내지 않는 일에 대해 보상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97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96 기타

처리중

사기
김민기 2012-10-18
81895 기타 백지혜 2012-10-18
81894 식음료 우수연 2012-10-18
81893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82 기타 노민희 2012-10-18
81881 식음료 김유라 2012-10-18
81876 식음료 이은주 2012-10-18
81875 서비스 이현주 2012-10-18
81874 유통 최현희 2012-10-18
81873 기타 장은정 2012-10-18
81872 digital 정재준 2012-10-18
81871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70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69 휴대전화 김상하 2012-10-18
81868 기타 구두환불 2012-10-18
81866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64 휴대전화 김대환 2012-10-18
81862 생활가전 황길순 2012-10-18
81859 서비스 최혜진 2012-10-18
81858 기타 메이링 2012-10-18
81856 생활용품 최동민 2012-10-18
81855 휴대전화 원보애 2012-10-18
81854 서비스 김혜숙 2012-10-18
81853 자동차 하병용 2012-10-18
81852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51 생활가전 장윤미 2012-10-18
81850 생활용품 박수진 2012-10-18
81849 서비스 장성미 2012-10-18
81848 기타 이가연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