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의 과대광고(핸디월드 루프박스_에어루프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의 과대광고(핸디월드 루프박스_에어루프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영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11-15 11:26:52

본문

1. 구입한 물건은 캠핑다닐때 많이 쓰는 승용차 위에 올리는 루프백입니다. (첨부파일 01에서보시다시피 cjmall카테고리에서도 캠핑용품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위 물건은 올해 7월5일에 구입하여 캠핑갈때 3회정도 사용하던중 3주전 마지막 캠핑을 갈때 비를 맞았는데, 방수가 되지않고 안에 넣었던 침낭 3개와 매트 등이 젖어서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 이에 바빠서 cj오쇼핑에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방수가 되지 않음으로 as처리를 문의하였습니다.(11월13일경) 답변은 as 담당회사와 통화를 한후 연락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3.하지만 cj오쇼핑의 as담당자전화통화(02-2626-0000, 11월14일 저녁 7:06, 9분30초동안 통화) 결과 생활방수 기능은 있으나 비는 맞지 않아야한다며 AS도 해줄수 없고 교환, 반품, 환불도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건을 산 소비자입장에서는 광고를 보고 사는 것인데 광고에는 방수기능이 상당한것 처럼 '방수기능 UP'이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첨부파일 02) 그리고 AS담당자 말이 좀 이상한것이 승용차 위에 올려 묶고 다니는 루프백이 비맞는것 외에 생활방수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어서 그 부분에 대해 수차례 질문했으나 담당자는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을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첨부파일 끝에는 하나 컴퍼니가  AS한다고 되어있지만 전화해보니 불친절하기도 했지만 자기들은 판매자가 아니라 잘모르겠다는 식이더라구요. AS보낼거면 무조건 선불로 보내라해서 거기도 일단 보내지 않았습니다.
3. 이에 물건에 방수성능이 있는 것을 산것이기에 도저히 그냥 쓸 수 없어서 신고합니다.
일단 불공정거래인것 같아 공정거래위원회에 인터넷으로 민원넣었습니다만 추가로 더 조치를 하여야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590 기타 박미숙 2012-11-03
85589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3
85588 금융 선종철 2012-11-03
85586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5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4 digital 이도길 2012-11-03
85583 서비스 성정남 2012-11-03
85582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03
85581 서비스 서경희 2012-11-03
85580 digital 이재호 2012-11-03
85579 휴대전화 박종원 2012-11-03
85578 식음료 유수진 2012-11-03
85577 서비스 장상숙 2012-11-03
85576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5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4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3 휴대전화 나효선 2012-11-03
85572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03
85571 휴대전화 김성동 2012-11-03
85560 휴대전화 김희석 2012-11-03
85559 기타 서애경 2012-11-03
85558 자동차

처리

YF
유석근 2012-11-03
85557 기타 고경민 2012-11-03
85556 자동차 유석근 2012-11-03
85555 생활용품 유영훈 2012-11-03
85554 통신 김도희 2012-11-03
85553 휴대전화 김상윤 2012-11-03
85552 통신 송은화 2012-11-03
85551 식음료 하은지 2012-11-03
85550 식음료 하은지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