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건이 배송중 분실되어 받지못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물건이 배송중 분실되어 받지못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치용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2-11-02 15:44:22

본문

저는 옥션에서 (주)위드프렌즈에서 난로를 10만원상당의 난로를 구입했고
동부익스프레스택배를 이용해서 배송되었습니다
경남 거창에 도착한 동부택배는 옐로우캡으로 배송을 넘긴듯하고
배송당일 집에 없었던 저는 경비실에 맡겨줄것을 얘기했습니다.
저녁에 찾으러 경비실에 갔을때는
경비실에 비치되어있는 물품대장에는 적혀있지만 물건이 없었습니다.
부피가 작은것도 아닌것이 누군가 들고 가기도 힘들었을것인데
그 아무도 모른다고 하고
책임질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1~2만원짜리 물건도 아니고 저로써는 너무 답답합니다.
배송되었다고는 하나 물건이 없는것을...........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받으실 물품의 분실로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720 기타 임희라 2012-10-31
84719 생활용품 양지영 2012-10-31
84718 자동차 김철호 2012-10-31
84717 휴대전화 이명연 2012-10-31
84716 기타 박정선 2012-10-31
84715 생활용품 남혜선 2012-10-31
84714 기타 허주란 2012-10-31
84713 기타 박정혜 2012-10-31
84712 기타 전성훈 2012-10-31
84711 휴대전화 김충현 2012-10-31
84710 서비스 정상용 2012-10-31
84709 생활용품 강구열 2012-10-31
84708 건설 인천 2012-10-31
84707 digital 강보민 2012-10-31
84706 기타 이혜리 2012-10-31
84705 통신 오덕환 2012-10-31
84704 생활용품 황명국 2012-10-31
84702 생활가전 김효근 2012-10-31
84701 휴대전화 조정미 2012-10-31
84700 digital 허용지 2012-10-31
84699 통신 임윤미 2012-10-31
84698 식음료 이재경 2012-10-31
84697 기타 홍성희 2012-10-31
84696 생활가전 원유훈 2012-10-31
84695 서비스 이연옥 2012-10-31
84693 서비스 이은비 2012-10-31
84692 기타 김아라 2012-10-31
84690 식음료 김경일 2012-10-31
84689 휴대전화 양승봉 2012-10-31
84686 건설 장동욱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