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택배 분실 및 상담원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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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계옥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0-13 12: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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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월말 고객님께 한달이 지났는데도 택배배송은 커녕 전화한통도 받지 못햇다고 하십니다.고객님께 저희가 욕을 듣고 상품비(158,000원) 즉시 입금해드리고,사과하고,양산점에게 연락드렸는데 송장이 없다,이상하다,분실된것 같다,창원특화점에 분실접수 해드리겠다.
추석이후에 처리해드릴꺼다라는 말을 듣고 추석이 지나 10월달에 연락을 다시 드렸는데,양산점에는 창원특화점에서 연락이 안왔냐?연락드리겠다.그리고는 전화가 안와서 다음날 창원특화점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창원특화점에서는 양산점에서 물어줘야한다.그쪽이랑 통화해보겠다.전화드리겠다라고 하고는 또 연락이 없어서 그다음날 또 연락드렸습니다.
결국 창원특화점에서 보상해주기로 하고, 서류 4통(주민등록사본,통장사본,영수증,상품택)준비를해서 보내면 한달뒤에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그때까지는 참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현대택배 1501-2359-5031(김해가는택배) 다른 고객님께서 또 상품을 못받았다고 연락주셨습니다.그 고객님은 몇일전에도 연락주셔서 도착안했다길래 확인하고 보내주기로 했던 고객님셨습니다.
결국 다른곳에서 상품을 구해 다시 보내고, 김해에 보냈던 상품은 반송처리 받기로 했습니다.이건도 3일 연락했습니다.지금도 반송이 안되고 있습니다.
창원특화에 다시 연락하니 김해대리점이랑 연락이 안되서 연락을 못드린거라고 합니다.이번에는 화가 났습니다. 수십통 연락하면서 전화주기로 했던 창원특화점에서는 연락한통도 저한테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하고 물어보고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오히러 창원특화(261-3317 장숙희)분은 오히려 화를냅니다"내가 잃어버렸냐? 나한테 왜 짜증이냐? 나한테 돈을 주냐?"는등 막말을 합니다.저는 돈내고 보낸택배,내 물건 잃어버린 택배한테 오히려 욕을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 손이 벌벌 떨립니다. 상품비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 피해보상 요구와 고객님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 보상비를 받을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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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현대택배 대관청 업무 담당자 류희근입니다. 제보자님건에 대하여 확인결과, 분실이 발생하여 현재 해당건에 대하여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제보자님께서 적어주셨던 정신적인 보상에 대한 부분은 처리가 불가함을 안내드린다고 연락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