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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부당한 핸드폰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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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병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0-17 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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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어머님이 장기간 태국에 나가실일이 생겨서
대리점에 찾아가 태국 로밍 되는 스마트폰을 달라고하여 LG통신사의 갤럭시 폰을 구입하였습니다.
7월 인천공항에서 로밍 써비스를 받으려 하쟈 태국과는 로밍 써비스 기간이 끝났으므로 로밍이 안된다고 하더군뇨
어의가 없는 상황이지만 비행기 시간때문에 어머님은 출국을 하셨고
집으로 돌아와 LG쪽에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그제서야 LG에서는 7월 부로 태국과의 로밍 써비스 기간이 끝났기에 7월 이전에 가입하신 고객중 원하시는 고객분들한테는 로밍이 되는 LG측 전화기를 무상으로 임대를 해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왜 공항에서는 안하고 이미 출국하고 난후 하냐며 강하게 항의를 했습니다.
그러자 LG 측이 무상로밍임대 전화기를 태국으로 국제 택배를 이용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어머님은 택배로 무상로밍임대 전화기를 받아 3개월간 사용하셨고 3개월후 어머님이 돌아오셨습니다 그동안 로밍 요금은 8월 24900원 9월 36200원이 나왔습니다.
그런대 10월 요금이 89450원이 나왔습니다.
어머님이 3개월간 매달 똑같은 시간의 전화통화를 했는데 마지막 달만 많이 나온지 모르겠다고 했고
저는 LG 측에 연락을했습니다.
LG측은 로밍 요금이라는게 원례 정확히 1일부터 다음달1일까지나오는게 아니라 전달부터 조금씩 이월 되는 금액이 있을수 있다며 정상적인 금액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재가 사용한 금액이아니라 그냥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조금씩 누적이 됐고 마지막 달에 어머님이 조금 많이 쓰셨나 보구나 하고...
하지만 어머님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 많은 요금이라며 LG 측에 요금 고지서를 집으로 발송해달라 하셨습니다.
집에 온 고지서를 확인해보니 로밍통화요금은 12750원이고 임대료라는 항목으로 52000원이 청구 되어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LG 측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니 무상임대인데 잘못 청부가 되었다면서 요금에서 52000원을 빼주겠다고 하더군뇨
이런 결과가 나오기까지 7월달에 4번 10월달에 3번의 상담사와의 연결이 있었고 모든 이야기의 내용은 무상로밍임대폰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통신사를 옴겨 가면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한 LG통신사를 이용한 기간이 못해도 5년이상이 될텐데... 그동안 잘못된 요금을 내고 있었을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문제를 바로잡는데 3개월간 7번의 상담자와의 통화가 필요했던것입니다. 7번의 상담을 받는중 못해도 20번 이상의 통화를 시도했었었고 LG측에서 연락을 주기로했다가 오지않아 재가 다시 연락한 적도 몇번 있었습니다.
 
3년전에는 LG 핸드폰을 개통하로 갔더니 2년전에 사용하고 내지 않은 요금이 있다면서 그동안 내지 않았던 연체료까지 돈을 내야 개통을 시켜준다고 하더군뇨.
물론 2년동안 아무런 통보도 없었고 모든 요금은 자동이체로 결제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도 큰소리가 오고가고 상담원과 통화하고 대리점을 직접찾아가 항의해서야 그동안의 연체료를 제외한 원금만 납부하고 끝이났습니다. 물론 당시 부과된 그 금액이 재가 사용한 실제 사용한 금액인지는 확인을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어머님이 그 핸드폰을 받고 급해게 어디를 가셔야 하는 상항이였고 LG에서는 미납요금이 있는 상태로는 개통을 못시켜주니 핸드폰을산 대리점에 가서 다른 통신사걸로 바꾸던지 돈을 내던지 하라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옆에서 보고 계시던 어머님이 그냥 돈을 내고 말자며 어머님 돈으로 요금을 내셨습니다. 물론 당시 요금이 만원 이하의 소액이였습니다. 3개월 간의 싸움끝에 LG 측은 그 미납요금이 재가 사용하지않은 금액으로 판결이 났고 저는 당시 지불했던 미납요금을 돌려 받았습니다.

소비자로서 이번 로밍요금에 관한 일에도 어떠한 움직임도 할수 없는건가요?
예전처럼 그냥 잘못 부관된 52000원 요금만 돌려받으면 그걸로 끝인건가요?

처음 무상로밍폰을 받을때도 그랬고 요금건도 그랬고 3년전 미납 요금도 그렇고
LG 측은 처음 문의 할때는 아무런 대응이나 반응도 없다가
꼭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야 문제를 해결해주는건가요?
이런식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소비자가 저뿐만 아닐테고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모르고 넘어가신분들도 분명 다수 계실텐데...

처음 요금이 잘못 부과 됬다고 전화했을때 상담원이 문제점을 찾아 주셨으면 이렇케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상담원과 소리치고 싸우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문제 없고 정상적인 로밍통화료의 요금이라고 했으면서...
이건 거의 사기 수준의 행포 입니다.

이번 10월달 고지서를 확인하고 핸드폰에는 문자 내역이 하나도 있지 않은데 고지서에는 문자 1건이 나와있더군뇨 그거에 대해서 문의 를 했더니 무료 문자가 50건이 있기 때문에 그 1건의 요금은 부과 되지 않을 거라고 하더군뇨. 요금이 부과가 되고 안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용하지않은 문자 1건이 표기 됐다는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만약 재가 문자를 60건을 사용했다면  61건을 청부했을것이고 1건의 문자 요금을 부당하게 취했을것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로 하여금 사용하지 않는 문자 1건씩의 요금을 받아서 챙긴거라면...
그 금액은 어마어마하지 않을까요?
물론 1건의 문자가 재가 사용한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의 반응이 마음에 안든다는것입니다.
부과 대지 않을 요금이니 걱정 말라니요.
지금 그 문자에 대해서 확인요청을 해놓은 상태이고 그 결과가 정말 재가 사용하지 않은 문자라면 LG측에서 어떻케 대처 할지 궁금하네요.

현제 3월달부터 모든 요금고지서를 다시 보내라고 요청해놓았고 다른 잘못 부과된 내용들을 확인을 요청해놓은 상태 입니다.
이런저런 여러가지 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거기에 항의 하기 위해 전화하고(114 전화해서 상담사와 연결하는것 조차 쉬운일이 안니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을테고...) 빼앗긴 시간과 정신적 피해등에 대해서는 LG측의 아무런 책임이 없는것인가요?

잘못부과된 요금에 그냥 군소리없이 요금을 내지 않고 반응을 보인 저의 잘못인가요?
더이상 LG 통신사를 신뢰할수 없습니다.
핸드폰 반납하고 LG 통신사에서 탈퇴를 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공식적인 사과문이나 모든 이용자들에게 잘못 첨부된 요금관련내용을 확인하라는 문자를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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