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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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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주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10-16 2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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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개월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기떄문에 주로 홈쇼핑이나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하는데 번번히 cj택배기사 때문에 화가 납니다. 한번은 친정에서 산후조리중 84권짜리 책을 주문했는데 문자오는 시간에는 집으로 올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다른시간에 와달라고 했더닌 경비실에 맡긴다길래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때는 아기응 봐줄사람이 없고 남편은 주말에 오고 난 산후조리중이라 못든다 시간을 조졸해서 와달라 근데 막무가내라 결국 시간을 맡춰 갔지만 물건을 던지고 저한테 따지는 겁니다. 그뒤로도 계속 너무 불친절하고 물건도 던지고 아줌마라고 하면서 짜증내고 집에 있는데도 애때문에 전화를 못받으면 올라와 보지도 않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고 저만그런게 아니라 옆집한테도 그러고 경비아저씨들도 그 택배기사분 너무한다고 그러십니다. 몇번이나 고객센터에 항의 했지만 고쳐지지않았습니다. 오늘도 아기용 매트를 받기로 했는데 문자가 16-18시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8시에 나갈건데 언제 오시냐고 했더니 20 시나되야 온다는 겁니다.  시간을 맡추려고 해도 기사람의 저질스런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화가나서 택배못받겠다고 했지만 또 그럼 헤꼬지 당할까뵈 기사분한테 2번이나 문자를 남겼습니다. 6시반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답이없어서 내일은 계속집에 있습니다. 또답이 없는겁니다. 제가 계속 문자를 보냈으면 취소한게 맡는지 확인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옆집도 말한시간에 안와서 저녁에 받기로 했다길래 옆집에 맡겨달라고 문자를 또보냈는데 문자를 받고도 옆집분이 달라니까 없다고 물건을 가져 갔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안받습니다.
제가 그 사이트에 아직 취소를 하지 않았는데 확인도 해보지 않고 제물건을 가져갔습니다.결제가 취소가 된건지도 확인이 안됩니다. cj택배는 대기업인데 서비스는 삼류보다도 못합니다. 이러니 택배를 가장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거겠죠 제가 그사람에게 택배일을 시킨것도 아닌데 왜 고객을 막대하는지 다른 택배는 안그러는데 돈내고 물건을 사면서 애원해서 물건을 받아야 하는겁니까 또 본인의 몸 편하자고 배달을 제대로 안해도 되는겁니까  저는 집으로 안전하게 물건을 받고 싶을 뿐입니다. 정확한시간이 아니라면 그래도 최소한의 시간은 맞춰줘야지요.또 아줌마 운운 하면 물건던지고 짜증내고 물건받는 사람 화나게 무섭게 하지 말아야 하는게 최소한의 cs아닐까요 cj댁배는 cs가 뭔지도 모르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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