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479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171 기타 김이슬 2012-10-24
83170 생활가전 구현진 2012-10-24
83169 생활가전 구현진 2012-10-24
83168 생활가전 임진주 2012-10-24
83167 휴대전화 최진수 2012-10-24
83166 식음료 하창래 2012-10-24
83165 기타 황주희 2012-10-24
83164 서비스 최효정 2012-10-24
83163 자동차 이안나 2012-10-24
83162 기타 이은경 2012-10-24
83161 서비스 최효정 2012-10-24
83160 서비스 김민철 2012-10-24
83159 서비스 백동열 2012-10-24
83158 생활용품 이은미 2012-10-24
83157 생활가전 김상원 2012-10-24
83156 생활용품 이용순 2012-10-24
83155 기타 김해리 2012-10-24
83154 서비스 김영훈 2012-10-24
83150 휴대전화 이민욱 2012-10-24
83146 기타 박은영 2012-10-24
83145 기타 최재욱 2012-10-24
83144 자동차 이현정 2012-10-24
83142 기타 김세훈 2012-10-24
83141 자동차 한기완 2012-10-24
83138 기타 라이 2012-10-24
83121 기타 석난아 2012-10-24
83120 통신 정영광 2012-10-24
83119 서비스 윤재연 2012-10-24
83118 기타 ghdwldus 2012-10-24
83117 통신 이미영 2012-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