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에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현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12-10-31 00:10:14

본문

상품을 주문하고 바지 사이즈가 맞지 않아
하의 두개중 하나만 작아서 하나는 맞으니 하나만 바꿔달라고 했더니 셋트 상품이라며 하의 두개를
다 칫수를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둘다 큰사이즈로 바꾸라고 하더군요...거참 어의상실....
아님 다 반품하라고...그래서 뭐 그렇겠거니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바꿈 그후 바지가 교환전화한 그다음날 바로 오더군요.주문후 기다릴땐 더걸리더니 왜이렇게 빨리 왔지..?
그러곤 빨리 보내줘서 고마운 기분에 개봉 이런...하의 하나입자마자 주머니안에 뭐가있길래 뭐지
하고 꺼내보니 쟈크 머리임...여유분으로 이런것도 주는 구나 고맙게 생각함..그런데 반대편 주머니를 보니 재봉질된 자크부분이 터져있고 쟈크 머리가없음...그런데 쟈크 머리가 왜 떨어진 주머니나 봉지를 개봉하자마자 떨러진게 아니고 왜!!! 제일 많이 가는 의문점 반대편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이 주문을 했다가 반품한 하의!! 아무리 텍이 새로 붙어있지만
믿을수 없음 !!! 교환이라고 확인하지도 않고 반품받은 바지를 보내다니?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했죠...
또 기다려라 교환해야하니 집에 기다리고있어라...어이쿠 그럼 집에 또 누가있어야 되고 기다려야되다니
이런 큰회사에서 남이 입었던 바지를 보내다니..몰랐다면 그냥 입었겠지만 입을수가없네요..
cj측에선 바꿔주겠다  아님 환불해주겠다하지만 전 너무 분하고 원통하네요~ 이럴땐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는 그런생각만 하는 대기업 홈쇼핑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71 기타 김시정 2012-10-29
84270 기타

처리중

77050
오은미 2012-10-29
84269 휴대전화 안준형 2012-10-29
84264 기타 조영균 2012-10-29
84263 휴대전화 전승아 2012-10-29
84262 금융 한유숙 2012-10-29
84261 서비스 유병수 2012-10-29
84260 건설 손주용 2012-10-29
84259 생활가전 원소라 2012-10-29
84258 통신 남이 2012-10-29
84257 기타 김동원 2012-10-29
84253 생활가전 김영미 2012-10-29
84250 통신 이은경 2012-10-29
84248 유통 권윤현 2012-10-29
84247 기타 김은정 2012-10-29
84246 유통 황성일 2012-10-29
84245 유통 양미화 2012-10-29
84244 서비스 김수정 2012-10-29
84243 기타 이윤화 2012-10-29
84240 서비스 김수정 2012-10-29
84238 해결&감사글 라관주 2012-10-29
84232 휴대전화 김영훈 2012-10-29
84229 기타 김혜란 2012-10-29
84228 휴대전화 김재철 2012-10-29
84226 식음료 김향연 2012-10-29
84223 휴대전화 김민경 2012-10-29
84220 서비스 김윤아 2012-10-29
84216 서비스 김경애 2012-10-29
84215 기타

처리중

헌옷수집.
임여진 2012-10-29
84214 기타 이진주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