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쇼핑몰 라벨루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품쇼핑몰 라벨루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일호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10-13 11:20:55

본문

지난 10.1 추석연휴 마지막날 옥션을 통해 라벨루쏘의 물품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품절이니 취소해달라고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그 후 문의글을 올렸는데 그 내용은 첨부내용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요컨대 추석연후 바로 전 특가로 절반가격에 내놓아 광고를 했고 그 연휴 이후엔 품절이라고 하는 식의 미끼매물인걸로 추정됩니다.

이유1. 이미 품절인 상품을 다시 가격을 올렸놓은게 이해가 안됩니다. 판매자는 행사가 끝나 올린거라고 했지만 상식적으로 재고 확인도 않고 가격만 다시 올려놓은게 이상합니다.
 
이유2. 제가 10.1일 주문했는데 10.2일 다른고객이 문의글을 보니 제가 주문한 사이즈 41.5의 재고가 있다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유3. 행사의 시기가 추석연휴 바로전에 시작해서 연휴이후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면 추연연휴 일주일, 열흘전엔 명절배송문제로 택배사의 배달이 잘 이루어지질 않습니다. 그리고 연휴 이후에도 조금 시간이 걸리구요. 일부러 알면서 그 시기를 이용한듯합니다. 소비자에게 주문량이 많아 품절이라고 통보하기 쉬운거죠.

이유3. 추석 연휴는 10.1까지인데 10.6일까지 올린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판매자는 나간 물건이 없다고 하지만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그렇지 5일 넘게 올린가격으로 주문을 받고 있었던게 이상합니다.

이유4. 제가 10.11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같은제품을 인터넷으로 검색중 본 라벨루쏘에서 제가 구매한 상품을 네이버샾, 인터파크, 현대 H몰등으로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옥션고객센터로 신고를 하자 옥션에서는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하더니 곧 네이버샾과 인터파크의 광고를 내렸더군요. H몰만 빼고요.. 전부 옥션측에 항의 했으나 판매자에게 본내용을 전달만 했다고 회피 하더군요.  이후 전화한통 없던 라벨루쏘에 제가 먼저 전화문의 한 결과 품절되어 취소해달는 죄송하다는 말뿐 문제 해결의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판매의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11일 다행히 제가 캡쳐를 다 떠놨네요. 광고를 내리기 전에요

결론, 라벨루쏘가 명절특수를 노려 허위 매물로 광고효과를 누린걸로 추정 됩니다. 마치 중고차 미끼매물 놓듯이요. 이에 저는 취소의사가 전혀 없으니 정상배송해달라고 요청한상태이고
라벨루쏘는 물건없으니 맘대로 하시라는 상태입니다. 이런 태도에 더욱 화가 나네요
제 고발내용 및 첨부물을 직접 보시고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72 유통 박마리아 2012-10-14
80471 기타 홍수연 2012-10-14
80470 생활용품 장혁수 2012-10-14
80469 기타 박선영 2012-10-14
80468 서비스 이재훈 2012-10-14
80467 생활용품 김경수 2012-10-14
80466 서비스 박수진 2012-10-14
80465 생활용품 진한솔 2012-10-14
80464 식음료 김중근 2012-10-14
80463 생활용품 연보연 2012-10-14
80462 기타 백철훈 2012-10-14
80461 기타 김혜연 2012-10-14
80460 서비스 mdlove22 2012-10-13
80459 기타 강다영 2012-10-13
80458 서비스 최종석 2012-10-13
80457 생활용품 김유진 2012-10-13
80456 서비스 조태환 2012-10-13
80455 기타 김기봉 2012-10-13
80454 건설 이희재 2012-10-13
80453 기타 현경 2012-10-13
80452 휴대전화 최윤근 2012-10-13
80451 기타 서영주 2012-10-13
80450 통신 박민수 2012-10-13
80449 통신 이병환 2012-10-13
80448 서비스 마지영 2012-10-13
80447 건설

처리중

샤워부스
황태현 2012-10-13
80446 생활용품 전옥분 2012-10-13
80445 자동차 조성환 2012-10-13
80444 기타 이연화 2012-10-13
80443 서비스 서하영 2012-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