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환불 택배비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상품환불 택배비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0-10 17:15:02

본문

갤러리아몰에서 예로우프린지가 판매하는 수제화를 구입했습니다.

1.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 ( A 주문 → B 배송)
    잘못온 상품을 교환신청하느라 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2. 불량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
    구두 굽과 연결되는 부분에 스크레치가 나서 가죽이 까져있었습니다.
    두번이나 잘못된 상품 배송으로 상품을 교화하지 않고 환불하기로 하고
    환불신청을 했고 택배기사가 상품을 수거해갔습니다.
3. 판매자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반품한 상품은 불량이 아니랍니다.
    구두를 제작하면서 스크레치가 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스크레치난 상품을 구입할 의사가 없습니다.
    누가 스크레치난 상품을 구매하겠습니까 ?
    인터넷 구매라고 확인하지 못하고 산다는 이유만으로 스크레치난 상품을
    정상상품인냥 판매해도 되는겁니까?
    정상상품을 반품했으니 반품택배비를 부담하라는 요구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첫번째는 상품 오배송 해놓고 먼저 전화하기 전까지 사과 한마디도 안하던 판매자는 이제와서
    불량상품을 정상이라고 우기며 배송비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709 휴대전화 박상수 2012-10-15
80707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02 금융 김용운 2012-10-15
80697 휴대전화 이미현 2012-10-15
80696 자동차

처리중

쉐보레
주대중 2012-10-15
80690 서비스 최현정 2012-10-15
80683 휴대전화 김수진 2012-10-15
80679 기타 정현정 2012-10-15
80676 서비스 박철우 2012-10-15
80671 기타 김다정 2012-10-15
80663 통신 나병훈 2012-10-15
80657 서비스 고호연 2012-10-15
80654 건설 주용태 2012-10-15
80652 서비스 고경필 2012-10-15
80651 기타 김정희 2012-10-15
80645 서비스 배상한 2012-10-15
80644 기타 박성숙 2012-10-15
80640 자동차 정민철 2012-10-15
80639 건설 최재호 2012-10-15
80637 기타 라미나 2012-10-15
80635 digital 박영민 2012-10-15
80633 자동차 김보라 2012-10-15
80632 서비스 김재우 2012-10-15
80627 기타 노창길 2012-10-15
80625 휴대전화 유명희 2012-10-15
80623 생활가전 안성림 2012-10-15
80621 기타 김명예 2012-10-15
80620 휴대전화 류상구 2012-10-15
80617 서비스 김은정 2012-10-15
80616 생활용품 정소영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