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서비스 센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서비스 센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은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10-28 11:41:21

본문

저희 신랑이 베가 레이서를 구매한지 1년이 되지않아서 잦은 고장(휴대폰 다시 켜짐 현상)이 자주 반복이되어서 목포지점 스카이 A/S센터를 방문을 하였습니다.하지만 거기서 해줄수 있는것은 포맷뿐이라고 하여서 포맷을 받았습니다..  포맷을 받은지 얼마되지않아 계속하여서 A/S받기 전과 같은 현상이 반복이되는 겁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비정상 실행이라고해서 폰 자체적으로 재실행되면서 기존에 있던 자료(문자,카톡)에 들어있던 내용이 지워지고 심지어는 최근기록(전화번호)가 지워지면서 전화기가 먹통이 되어서 대리점을 방문하여 물어보니 어플 충돌이 되어서 자기들이 할수없으니깐 A/S센터에 보내서 수리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그리하여 센터로 보냈는데 담당자가 전화가와서 하시는 말이 초기화는 할수가 있는데 모든 자료가 날아가며 보드가 금이 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보고 고칠려고 하면 수리비가 20만원이 든다는겁니다. 전화기를 떨어뜨리거나 던지지도 않고 떨어뜨렸으면 흔적이 있을것인데 전화기는 아주 깨끗합니다. 몇번에 센터 방문을 하였을때 미리 \보드가 금이 갔다고 말만 해줬으면 휴대폰에 이상도 없었을것이고 그래서 직원한테 물어보니 만약 보드를 고쳤는데 이런 현상이 또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고 물어보니깐 그러면 그때도 다시 포맷시키고 보드를 또 갈아야된다는겁니다 그럼 또 이런 현상이 생기면 무상으로 해달라고 하니깐 그건안된다고 합니다.그러면 폰 안쓸테니깐 환불 해달라고 하니깐 그것도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소비자 입장으로 돈을 들여서 전화기를 고쳤는데 또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또 수리비를 들어서 고쳐야하는 현상이 계속하여 반복이 됩니다..
 중요한 문서 전화번호가 날아가서 손해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는 전화기로 먹고 사는데 저희 신랑이 손해보는것은 누구한테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미리 보드가 나갔다고 말도 하지않고 포맷만 시키면 된다고 하고 휴대폰에 대해서 잘 알기는 하는것인지 무책임합니다.
저희 신랑은  미리 휴대폰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도 안하고 그냥 포맷만 시켜준 목포스카이A/S센터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806 휴대전화 이은혜 2012-11-19
88804 기타 유준호 2012-11-19
88803 통신 김태윤 2012-11-19
88802 생활가전 김명순 2012-11-19
88801 유통 강인혁 2012-11-19
88800 기타 안시내 2012-11-19
88799 휴대전화 박석연 2012-11-19
88798 휴대전화 최도환 2012-11-19
88797 기타 이보람 2012-11-19
88796 기타 김용균 2012-11-19
88795 기타 박세균 2012-11-19
88794 서비스 주요한 2012-11-19
88793 서비스 박은경 2012-11-19
88792 통신 채재숙 2012-11-19
88791 기타 김정실 2012-11-19
88790 기타

처리중

치아교정
유용자 2012-11-19
88789 건설 김상진 2012-11-19
88788 통신 양원 2012-11-19
88786 서비스 송승욱 2012-11-19
88783 기타 김미경 2012-11-19
88781 유통 한나경 2012-11-19
88775 기타 최현아 2012-11-19
88774 통신 최혜림 2012-11-19
88773 식음료 신창근 2012-11-19
88772 통신

처리중

통신문의
심수정 2012-11-19
88771 식음료 유소자 2012-11-19
88764 기타 남궁형 2012-11-19
88762 생활용품 홍진기 2012-11-19
88757 생활용품 김민영 2012-11-19
88755 기타 김나희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