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서명날인후 배송지연시켜 피해를 준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인서명날인후 배송지연시켜 피해를 준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호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0-15 13:59:50

본문

휴일 사용할 자재를 배송한다구 연락해놓고 연락도 없이 배송도 안해주고 발송장 화물추적을 하니 수령인 사인은 되어 있는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경동택배를 상대로 고소까지 불사하려구 합니다.정말 그냥 있기에는 너무 억울하니 진상규명을 명백히 하여 소비자들 마음에 신뢰를 안겨주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401 기타 채세론 2012-11-23
90400 기타 노 진 2012-11-23
90398 서비스 양병찬 2012-11-23
90396 서비스 허남기 2012-11-23
90394 통신 이승철 2012-11-23
90393 통신 곽희성 2012-11-23
90392 digital 이영진 2012-11-23
90391 기타 홍선용 2012-11-23
90389 기타 마준우 2012-11-23
90387 휴대전화 김창주 2012-11-23
90386 서비스 권영훈 2012-11-23
90381 기타 조연태 2012-11-23
90378 서비스 이세훈 2012-11-23
90377 서비스 김재훈 2012-11-23
90376 digital 박철우 2012-11-23
90374 기타 이종휘 2012-11-23
90373 기타 홍선용 2012-11-23
90372 서비스 장석 2012-11-23
90371 기타 박민규 2012-11-23
90370 digital 박철우 2012-11-23
90369 생활가전 이수철 2012-11-23
90368 기타 김수영 2012-11-23
90367 기타 마명한 2012-11-23
90366 기타 최진혁 2012-11-23
90365 유통 김은중 2012-11-23
90364 유통 윤미정 2012-11-23
90363 기타 최은지 2012-11-23
90362 기타 강슬아 2012-11-23
90361 휴대전화 장영환 2012-11-23
90360 기타 송영창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