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해지 불이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해지 불이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희
  • 조회수 : 1,242회
  • 작성일 : 12-10-11 13:48:20

본문

6월 20일 3년 약정이 끝나길래 다른 통신사로 바꾸고 7월 2일에 상담원 연결해서 해지한다고 연락을 했는데 기계를 반납하여야 한대서 그렇게 하기로하고 수거하실 분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문자도 전화도 오지 않고 석달이 흐른후에 그것이 끝나지않고 통신비만 쌓이고 있었어요.
설치할 때는 그렇게 득달같이 오더니 해지하겠다니까 차일 피일 안오고 기계가 반납이 되어야 해지된다면서 이런 저런 문자가 경고문 없이 석달이 지나도록 가만히 있어놓고 모든 피해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그렇치 않아도 유플러스 해지할려면 힘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설마 했더니 정말 웃기군요.
그리고 전화 받는 직원마다 대처하는 능력이 다다르고 이제서야 기계를 받지도 않고선 해지 인증이 된다고 뭐 8월부터 제도가 바뀠다나 하면서....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해지를 요청합니다.라는 단어를 쓰지않았다고 해지가 않되다나? 말도 안되는 소리만하고 정말 유플러스라는 대기업이 이렇게 황당한 서비스로 일처리를 하는 줄 몰랐습니다.
통신사는 여러번 바뀔수 있는 건데 이러면 누가 다시 이 통신사를 쓰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437 기타 강민수 2012-10-30
84433 기타 김도우미 2012-10-30
84431 기타 유보은 2012-10-30
84430 휴대전화 강병구 2012-10-30
84427 서비스 김진용 2012-10-30
84424 서비스 김영록 2012-10-30
84419 식음료 김현순 2012-10-30
84417 기타 김도우미 2012-10-30
84416 서비스 홍지현 2012-10-30
84415 생활용품 박혜림 2012-10-30
84414 휴대전화 송현 2012-10-30
84413 기타 안미라 2012-10-30
84412 자동차 임상열 2012-10-30
84411 기타 이하나 2012-10-30
84410 서비스 손인선 2012-10-30
84409 생활용품 음수진 2012-10-30
84408 생활용품 김은주 2012-10-30
84407 생활용품 고대영 2012-10-30
84406 digital 정남식 2012-10-30
84405 기타 박혜남 2012-10-30
84404 기타 안미라 2012-10-30
84403 자동차 도혁 2012-10-30
84402 휴대전화 김형철 2012-10-30
84401 기타 박은주 2012-10-30
84400 생활가전 윤지원 2012-10-30
84399 자동차 도혁 2012-10-30
84398 생활용품 김영호 2012-10-30
84397 휴대전화 현용 2012-10-30
84396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5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