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양병원에서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미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11-13 10:32:24

본문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요양병원으로 전원중 요양병에서 환자를 상대로 물품을 판매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취지가 너무 하다 생각이 듭니다.
일반 의료기기 판매하는곳이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성인용 기저귀 값은 7천원 정도 판매를 합니다.
어느 요양병원에서는 기저귀를 환자에게 서비스로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께서는
신부전 증이 있기 때문에 신장내과 전문의가 있는 요양병원을 찾는중 그런 병원은 대부분 나라에서 인정하는
1등급 요양 병원 이였습니다. 그런데 기저귀를 보호자가 외부에서 구입하면 안돼고 꼭 요양병원에서 구입하여야 한다던군요!! 그런데 금액이 일반에서 7천원에나 구매하는 것을 1만5천이나 한다 더군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하루에 기저귀를 5개나 소비를 하는데, 한달이면 20만원이 넘습니다. 그러면 1등급 병원에서 환자를 보통 200명 모시고 있다고 한다면 기저귀를 팔아  약 한달에 2000천만원 이라는 거대한 수입을
올리는 겁니다. 이건 분명한 불법 갈취나 다름 없는거 아닙니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이용하시는 해당요양병원에서의 비싼가격에 판매하는 기저귀와 관련한 업체의 독과점영업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므로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만, 병원의 독과점판매행위에 대하여는 보건복지부 또는 국민권익위원회-정부 통합 민원서비스(☎ 110)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677 기타 이호열 2012-11-26
90676 휴대전화 박청기 2012-11-26
90675 생활용품 나병후 2012-11-26
90669 기타 홍윤기 2012-11-26
90668 기타 김아영 2012-11-26
90665 서비스 김종일 2012-11-26
90664 기타 이호상 2012-11-26
90663 생활용품 황난옥 2012-11-26
90662 기타 김은선 2012-11-26
90661 유통 조윤미 2012-11-26
90660 휴대전화 김명옥 2012-11-26
90659 digital 나영순 2012-11-26
90658 유통 송미선 2012-11-26
90657 기타 김혜은 2012-11-26
90656 통신 유재욱 2012-11-26
90655 digital 배원준 2012-11-26
90654 통신

처리중

해지관련
오혜령 2012-11-26
90653 기타 박영호 2012-11-26
90652 기타 김혜은 2012-11-26
90651 기타 김수경 2012-11-26
90650 기타 조광열 2012-11-26
90649 해결&감사글 이소연 2012-11-26
90647 휴대전화 정다연 2012-11-26
90639 금융 민병필 2012-11-26
90638 휴대전화 정은구 2012-11-26
90637 기타 문세라 2012-11-26
90636 기타 김선아 2012-11-26
90635 생활용품

처리중

상품취소
박주희 2012-11-26
90634 생활가전 이진환 2012-11-26
90633 기타 김길수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