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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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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2-10-27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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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 LG U+에서 옵티머스 LTE2를 3개를 구입했습니다.
저와 언니는 기존에는 베가레이서를 사용하고 있었고, 동생은 일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30만원 가량의 보증금(1대당 30만원)을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베가레이서 2대 또한 LG U+에서 저희 대신 중고로 팔아주기로 해서 맏기고, 구입한 휴대폰 3개만을 들고 집에 돌아 왔는데 중간 중간 일처리를 미흡하게 해서 휴대폰 대리점에 가는 것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또 얼마 전 이전에 사용하던 통신사에서 요금 청구서가 나와 휴대폰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니 핸드폰을 중지시키는 도중 돈이 나온거 같다며 이번달 말까지 돈을 입금시켜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맏겨두었던 베가레이서에 대해 물어보니 판매중간에 일이 생겨서 돈을 주지 못했다고 청구된 요금과 같이 이번달 말까지 넣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희에게 지원해 주기로한 보증금과 기존 핸드폰을 판매해서 생긴 돈을 지점장이 가로채고 사라졌다고 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휴대폰 대리점에 물어보니 통신사인 LG U+측에서 별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해 요금이 적은 것도, 피해자가 적은 것도 아닌데 LG에서는 나 몰라라 하고 손놓고 있습니다.
LG를 믿고 마음편히 휴대폰을 구입했을 뿐인데 돈을 떼이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직원도 아닌 지점장이 고객들의 돈을 훔친것을 보고 방관하는 LG, 자신들이 직접 채용한 지점장이 일으킨 문제를 제 일이 아니라는 듯 하는 LG.....
소비자와 고객들을 농락하고 방관하는 LG에 대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갑갑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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