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받을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받을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10-19 18:01:07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쓸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전 9월18일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언니 생일선물로요
수제화라. 가격도 비쌉니다. 원래 172,000원짜리 회원가입해서 5천원 할인받고
167,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수제화라 2주가 넘어서 신발이 왓는데
선물받은분이.. 수제화인데.. 신발이 이상하다면서.. 오른쪽이 굽이 균형이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 전 판매처에.. 그 물건을 말하고..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하고. 연락주기로 했구여..
연락받은분은.. 선물받으시분이였구.. 불편사항을 몇차례 말했는데도. 자세히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업체 입장만 계속말해.. 대화자체가 안되고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오지 않아.
전 다시.. 업체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내지 말라고 했다면서..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한번 없이. 저희가 연락올때까지
기다린듯 싶습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연락을 해서 통화를 했는데..
업체에서는.. 잘못이 없다면서.. 대화소통자체가 안되서.. 물건도 안주고 환불도 안해준다고 합니다.
이런사항에서.. 환불받을수 있나요.. 저희가 소비자고발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러려고 하라면서
하더라구여.. 꼭 좀.. 이고민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신발 받아서. 네가 신을수도 있지만. 그 업체가. 소비자에게.. 너무 불친절함에.. 전. 더이상..
거래하고 싶지않고. 제가 준 돈만 받고 싶습니다. 참고로 카드결제했습니다.
꼭 이 고민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수제화를 지인분께 선물하실려고 구입하셨는데 오른쪽 굽에 균형이 맞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474 생활가전 김기운 2012-11-24
90473 생활가전 서석현 2012-11-24
90472 자동차 양주현 2012-11-24
90471 서비스 김광일 2012-11-24
90470 기타 송신영 2012-11-24
90469 생활가전 장경순 2012-11-24
90468 서비스 지세라 2012-11-24
90467 생활가전 오정호 2012-11-24
90466 digital 임은수 2012-11-24
90465 생활용품 심순근 2012-11-24
90464 생활가전 황병철 2012-11-24
90463 휴대전화 이동현 2012-11-24
90446 자동차 전계수 2012-11-24
90445 기타 백민준 2012-11-24
90444 기타 정숙 2012-11-24
90443 기타 배문희 2012-11-24
90442 기타 이규일 2012-11-24
90441 기타 김순옥 2012-11-24
90440 서비스 정이혁 2012-11-24
90439 금융 조화자 2012-11-24
90438 기타 이윤성 2012-11-24
90437 서비스 홍태화 2012-11-24
90436 생활가전 조승완 2012-11-24
90435 서비스 김종현 2012-11-24
90434 서비스 김종현 2012-11-24
90433 식음료 김판수 2012-11-24
90432 기타 유상현 2012-11-24
90431 기타 김선숙 2012-11-24
90422 생활용품 지민정 2012-11-24
90419 생활용품 박윤미 2012-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