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희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2-11-06 18:47:54

본문

오늘 제가 딸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대한통운이랑 통화 하는 내용을 듣고 하도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추석전쯤에 주문한 물품이 10월4일날 배송완료되었다고 떴고 물품은 오지 않아서 대한 통운에 애들이 계속
전화를 하고 있는 상태였고 계속 확인만 해주겠다고 하고 전화는 단 한번도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상태에서 애들은 또 전화를 하고 있었고 내용을 듣다 못해 제가 전화를 애들에게 받아서 통화를 했습니다
다섯시경에 통화를 했는데 확인하고 삼십분후에 전화를 주겠다더니 전화가 없어서 애들이 또 전화를 하고
또 확인을 하겠다고 하면서 여섯시까지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전화는 주지 않고..애들이 또 기다리다 전화를 하고 이런상태가 반복될때마다 제가 전화를 받아서 전화주겠다는 확답까지 받았는데 단한번도 전화가 오지 않아서 마지막전화때는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리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 직원이 전화가 왔고 내일 확인을 해서 전화 주겠다고 하길래 애들은 학교를 가서 제 전화 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배송이 완료된 물품이 한달이나 오지 않으니 기다리는거 하루쯤이야 생각했는데
여직원이 다시 전화오더니 확인 못한게 애가 주소지를 잘못 말해줘서 그렇다고 애 탓으로 돌리는겁니다
한달이 넘도록 물품이 도착하지 않고 계속 확인했다 잘못했다고만 반복하면서 전화 한통 안주더니
겨우 전화가 와서 모든 잘못을 애탓으로 돌리고 있는 그 직원의 처사도 고발할수있으면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 여직원과의 통화는 6시 30분경에 했고 여직원명은 김라미라는 여직원이였습니다

아마 대한 통운에 전화 기록이 기록된다고 했으니 확인할수 있으면 확인까지 부탁드리고
물품이 오지 않은것도 화가날텐데 통화료도 부담스러운 딸 친구가 계속 전화를 하고 있는 상태여서
물품이 분실됐다면 물품대금에 애가 통화한 통화료까지 받아서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부득이 어머니가 안계시는 딸 친구라 옆에서 듣고 대한 통운이랑 통화 했던 구매자의 친구 엄마가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052 휴대전화 제이 2012-11-15
88050 기타 이수연 2012-11-15
88049 자동차 신현근 2012-11-15
88048 자동차 신현근 2012-11-15
88047 통신 박성연 2012-11-15
88046 자동차 신현근 2012-11-15
88045 기타 마민기 2012-11-15
88044 통신 조준익 2012-11-15
88043 기타 김수정 2012-11-15
88042 자동차 정홍규 2012-11-15
88041 통신 한승철 2012-11-15
88040 생활용품 안진숙 2012-11-15
88039 기타 손아진 2012-11-15
88038 휴대전화 김홍철 2012-11-15
88037 휴대전화 오민정 2012-11-15
88036 유통 최주연 2012-11-15
88035 생활가전 김혜정 2012-11-15
88034 기타 안정주 2012-11-15
88033 휴대전화 최윤희 2012-11-15
88032 휴대전화 김영철 2012-11-15
88031 기타 노아라 2012-11-15
88030 휴대전화 장민기 2012-11-15
88029 식음료 심정은 2012-11-15
88028 기타 전가람 2012-11-15
88027 생활용품

처리

배송
심희문 2012-11-15
88026 기타 김기란 2012-11-15
88025 기타 박재화 2012-11-15
88023 기타 박형건 2012-11-15
88015 기타 이종범 2012-11-15
88012 기타 주영철 2012-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