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6,541회
  • 작성일 : 11-11-09 13:41:40

본문

1년전 저희는 경향신문을 구독중이었습니다. 어느날 경향신문 배달하시는분이라면서 경향신문 약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동아일보로 구독해주시라고 사정하시면서 본인이 경향신문에서 동아일보로 바꿔서 넣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경향신문이 동아일보와 같이 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경향신문요금납부로 오신분이 동아일보는 다른지국이라면서 영업하시는 분한테 속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동아일보에 상황을 얘기했더니 1년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왜 미리 전화안했냐구 하길래 1년 지나는 시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은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을 믿고 승낙을 했다가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분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이 이중으로 이뤄져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구두상으로의 설명이 아닌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비상식적인 업무행태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683 기타 하혜원 2012-10-31
84682 기타 임희라 2012-10-31
84681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31
84680 식음료 진선형 2012-10-31
84679 생활용품 임재영 2012-10-31
84678 기타 이정은 2012-10-31
84667 기타 하늘 2012-10-31
84649 기타 이유나 2012-10-31
84647 서비스 장화영 2012-10-31
84643 식음료 홍혜주 2012-10-31
84641 식음료 한승혁 2012-10-31
84640 유통 오석환 2012-10-31
84638 digital 박인준 2012-10-31
84637 휴대전화 신현철 2012-10-31
84636 유통 오석환 2012-10-31
84631 기타 박선영 2012-10-31
84630 자동차 이영희 2012-10-31
84629 digital 최익배 2012-10-31
84628 digital 이용진 2012-10-31
84627 기타 이경수 2012-10-31
84626 기타 심지현 2012-10-31
84624 통신 최가영 2012-10-31
84623 자동차 이성연 2012-10-31
84621 생활가전 김종범 2012-10-31
84619 서비스 김혜란 2012-10-31
84618 통신 김종범 2012-10-31
84617 통신 정지선 2012-10-31
84616 식음료 오민영 2012-10-31
84614 식음료 오민영 2012-10-31
84613 통신 김의중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