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10-25 15:27:36

본문

안녕하세요

몇차레 홈쇼핑과 제품사의 전화 통화후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9월 18일 전 롯데홈쇼핑에서 휴럼원액기를 359,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시중가격 보다도 약 삼만원이 비싸더군요..

롯데 홈쇼핑 광고에서는 세척이 물만 부어도 간단히 될수 있다며  방송을 했고

전 저렇게 세척이 쉬우니 바쁜 일상이지만 고삼인 딸아이에게 신선한 원액을 마실요량으로
오로지 세척 방법만 보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전 당연히 첨 사과즙을 착즙한후  물만 부어서 간다히 세척을 한뒤 출근을 하였습니다...

퇴근후 이게 왠일 !!!!!! 집안에 날파리가 난리가 나있었습니다...

왜이러지 먼가 잘못됬나  전체 세척후 다시 착즙을 하였습니다...

물론 또 물만 부어서 세척을 했겠죠....

또 같은 결과  이젠 아에 덩어리째 찌꺼기다 끼어있었습니다....

왜이러지 왜이러지 왜 방송과는 다르지 하며 시간을 보내고 추석이 지난후 다시 착즙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포도즙 착즙후  간이 세척을 두세번 한뒤 사과착즙을 다시 해봤습니다..

사과쥬스가 왜 시커멓게 나오는걸까요..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면서 또 시간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아이가 집에와서 사과착즙을 해먹었나 보더라구여..

또 당근 날파리 천국이었겠죠,....

엄마가 세척(간이 세척)하라고 했자나..하면 아이에게 화를 냈는데 아이도 간이 세척을 했다고 더 화를 내더군요..  열어봤더니 덩어리 덩어리  날파리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10월 10일이 되서야 이건 머가 잘못됬구나 싶어 홈쇼핑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젠 아에 싱크대 한쪽에서 자리만 잡고 있는 원액기가 정말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정말 기가막혀 이젠 진짜 그냥 원액기 버리고 싶은 맘이 들정도로 상처만 입네요~~

서로회사간의 책임회피로 지금 이시간까지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시간이 흘렀으니 절대 반품은 안되고 물건의 하자가 있으면 as는 해주겠다는 휴럼사와

과장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킨 홈쇼핑사는 아에 반품은 절대 안되니 휴럼사와 얘기하라는 입장입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싱크대 한쪽 구석에 비싼 원액기 쳐박아 노코 자리만 지키게 해야하나요 
답답한 심정으로 이글을 남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43 기타 오인환 2012-11-19
88942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41 해결&감사글

접수

86134
정보영 2012-11-19
8894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39 기타

처리중

불량신발
위계홍 2012-11-19
88938 서비스 이문희 2012-11-19
88937 digital 박규정 2012-11-19
88936 식음료 주창한 2012-11-19
88934 유통 이은지 2012-11-19
88931 digital 고연우 2012-11-19
88926 휴대전화 심재경 2012-11-19
88924 기타 이정선 2012-11-19
88916 digital 김동규 2012-11-19
88914 휴대전화 임민희 2012-11-19
88901 휴대전화 정지혜 2012-11-19
88900 digital 조종현 2012-11-19
88898 서비스 안영서 2012-11-19
88894 휴대전화 강동규 2012-11-19
88893 해결&감사글 최청현 2012-11-19
88891 통신 서예진 2012-11-19
88889 유통 함기자 2012-11-19
88882 기타 박정민 2012-11-19
88879 기타 이현주 2012-11-19
88876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19
88875 기타 원이 2012-11-19
88874 기타 허동근 2012-11-19
88869 기타 문수원 2012-11-19
88867 기타 최청현 2012-11-19
88865 기타 박동수 2012-11-19
88864 통신 조병수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