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요금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요금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훈구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11-22 18:36:19

본문

피 진 정 인 : sk테레콤<BR><BR>상기인은 sk텔레콤 010-4088-**** 번호로 2개월정도 사용하였고 120,000원 미수가 되어 SK텔레콤측으로부터 정지되었고 몇 개월이 지난 이후 미수금이 230,000이라며 통보하였고 미수금을 결제하라며 진정인에게 수번의 문자메세지와 전화를 하였습니다.<BR>진정인은 미수금내역을 확인하였으나 이상한 답변을 하였고 이상한 답변을 할 때마다 책임자와 직접 통화을 요구하였으나 모두 거절되었고 논산Sk테레콤에 방문하여 알아보려고 하였으나 대전방문을 해야 만 알 수 있다, 고 하였습니다<BR>피진정인은 심지어는 와이프에게 전화하여 미수금결재을 하라고 종용을 하였습니다,<BR><BR>진정인은 결재를 하고 싶으나 정지가 되었던 전화요금이 왜 230,000이란 금액으로 늘었는지 알 수가 없고 마치 진정인이 전화를 하면 죄인최급을 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BR>피진정인은 계속하여 이상한 봉투에 내용증명을 보내며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BR>피진정인을 엄히 조사하여 진정인에게 법에 위배되는 것이 있으면 처벌을 요구합니다.<BR><BR><BR>2012, 11, 21<BR>진정인 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다음은 회신내용입니다.
- 민원인은 2011.6.7일 가입 후 2011.11월 사용분까지만 요금 납부가 되었으며 그이후 미납으로 인해 이용정지 되었습니다.
 - 그 후 계속적인 요금 미납으로 인해 2012.9.20일 직권해지 되었으며 직권해지 실시 전 여러차례 고객께 관련 내용을 고지한걸로 확인되었습니다.
 - 현재 총 미납금액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고자 여러차례 연락드렸으나 연결이 되고 있지 않은 바 추후 문의사항은
    SKT고객센터 (080-011-6000 ; 무료, 1599-0011 ; 유료, SK텔레콤 휴대폰에서 지역번호 없이 114 ; 무료)를 통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477 digital 신희수 2012-11-16
88476 기타 최귀숙 2012-11-16
88475 서비스 김종기 2012-11-16
88474 금융 박대엽 2012-11-16
88468 생활가전 이덕주 2012-11-16
88467 기타 주명순 2012-11-16
88466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5 휴대전화 김장현 2012-11-16
88463 생활가전 은종광 2012-11-16
88461 기타 이재준 2012-11-16
88460 기타 김영화 2012-11-16
88459 기타 전난아 2012-11-16
88458 서비스 정병수 2012-11-16
88455 식음료 최경미 2012-11-16
88452 자동차 이수현 2012-11-16
88450 휴대전화 배성윤 2012-11-16
88449 통신 박준림 2012-11-16
88447 기타 박찬혁 2012-11-16
88446 생활용품 이미경 2012-11-16
88442 기타 이성민 2012-11-16
88441 식음료 김무현 2012-11-16
88437 통신 심윤경 2012-11-16
88435 통신 임성채 2012-11-16
88434 휴대전화 박은경 2012-11-16
88433 식음료 최현진 2012-11-16
88432 생활용품 서미정 2012-11-16
88431 기타 오찬미 2012-11-16
88427 생활용품 이근형 2012-11-16
88421 통신 김상훈 2012-11-16
88420 서비스 이근희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