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TV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호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10-22 17:02:56

본문

LG전자 TV를 구매하여 사용중인 사람입니다.
(모델명 : L/GPDP50PC3DAPW,  구매일자 : 2007. 9. 21)

07년 TV를 구매하여 사용하던 중 TV중앙에 색이 변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10년 9월 16일 28만원을 지불하고 TV를 수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동일한 현상이 12년 초부터 다시 발생하였고
12년 4월 12일 16만원을 지불하고 메인보드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또다시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8월 25일 방문한 기사는 또다시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며 수리비를 요구하였습니다.
불과 4개월 밖에 지나지 않아 부당함을 주장하였고 무상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며칠지나지 않아 또다시 같은 현상이 발생하였고
9월 10일 콘트롤 보드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최근 같은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있습니다.

이에 LG전자 측에 항의를 하였더니, 사용중인 TV를 수거해가고 유사제품을 임시로 설치해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엘지전자측에서 제시한 대체품은 31인치 티비였고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TV는 50인치입니다.)

31인치 TV는 부당하다고 말하였더니 사측 규정에는 그런 것이 없다며,
법적 절차를 밟으려면 밟으라고 센터장(LG전자 서비스센터 선부점)은 말하였습니다.

TV를 구매하고 같은 현상으로 지불한 돈이 44만원이 넘고 기사 방문은 10차례에 이릅니다.
기사방문 시간을 맞추기 위한 시간낭비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고가의 TV를 판매하고 상당한 수리비를 지불하고 TV를 수리하였는데도
같은 현상으로 고객이 계속적인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측은 이제 알아서해라. 이런식입니다.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하며 합당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LG전자 서비스 신청자 이름은 최선윤으로 되어있습니다. 연락처는 016-213-8487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00 식음료 이길용 2012-11-03
85599 기타 손제영 2012-11-03
85598 기타 정윤희 2012-11-03
85597 digital 임형준 2012-11-03
85596 기타

처리중

샤넬단화
정은희 2012-11-03
85595 자동차 고재호 2012-11-03
85594 생활용품 류광미 2012-11-03
85593 통신 서희정 2012-11-03
85592 식음료 최덕용 2012-11-03
85591 digital 이채룡 2012-11-03
85590 기타 박미숙 2012-11-03
85589 생활가전 김재호 2012-11-03
85588 금융 선종철 2012-11-03
85586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5 휴대전화 박정윤 2012-11-03
85584 digital 이도길 2012-11-03
85583 서비스 성정남 2012-11-03
85582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03
85581 서비스 서경희 2012-11-03
85580 digital 이재호 2012-11-03
85579 휴대전화 박종원 2012-11-03
85578 식음료 유수진 2012-11-03
85577 서비스 장상숙 2012-11-03
85576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5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4 기타

처리중

부작용
최은지 2012-11-03
85573 휴대전화 나효선 2012-11-03
85572 생활가전 박진혜 2012-11-03
85571 휴대전화 김성동 2012-11-03
85560 휴대전화 김희석 2012-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