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업체 www.storm.co.kr 사진첨부하여 다시 기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대행업체 www.storm.co.kr 사진첨부하여 다시 기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0-17 11:11:25

본문

업체명 www.storm.co.kr (주) 비움

가격 : 182,000원

물품 : 아베크롬비 후드집업 남자=1 여자=1

주문날 : 10월 5일

환불 : 10월 15일 (신청)

물건이 있다고 분명히 10월12일 대답해 놓고 전화로 없다고 합니다.

교환,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사건은 전 옷두개를 커플룩으로 주문했기에 물건이 하나만 배송된다면 저에겐 의미가 없습니다.

업체에서는 제 개인사정이기에 이런것까진 고려할수가 없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전 타사이트보다 비싼데도 불구하고 이사이트에 재고수량이 기재되어있어서 구매를 한것입니다.

하지만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전 두개 한번에 똑같은 물건이 안오면 의미가 없다 생각하여 여자물건도 가치 취소 해달라.

교환, 환불 둘다 불가능하다는 답변뿐이더군요.

그런 커플룩을 입는다는 개인사정 알아줄수 없다는 이유로.

그럼 저또한 그 업체 사정 고려해줄필요가 있을까여?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환불 수수료 2만원을 되려 달라구 하더군요.

물건이 있다고 해놓고 뒤에와서 없다. 교환 환불 안된다. 환불할려면 수수료 2만원내라.

이건 하나의 사기라고 봅니다. 품절이라는 표시를 진작에 했더라면 전 이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았을겁니다.

돈 1~2만원 이거 아까운거 보다 굉장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송금해주고 카드취소를 해주더군요.

이건 하나의 사기라고 봅니다. 자기네 사정만 고려하여 교환 환불도 처리가 안되며,

한국에 배송도 되지 않은 물건도 교환도 안된다는 핑계를 대고,

주문한지 10일동안 미국에서 배송대기 중이더군요.

인터넷으로 www.storm.co.kr 배송지연 기본 한달이라며 불만들이 많던데.

이런 피해자가 저말고 또 있으리라 생각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91 생활가전 이병흔 2012-10-17
81389 통신 이소희 2012-10-17
81388 생활가전 박수정 2012-10-17
81387 기타 강연주 2012-10-17
81386 휴대전화 마세진 2012-10-17
81385 자동차 백광현 2012-10-17
81384 휴대전화 최성유 2012-10-17
81383 통신 김경주 2012-10-17
81382 서비스 윤지현 2012-10-17
81381 통신 방용식 2012-10-17
81379 생활용품 궁금이 2012-10-17
81378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77 기타 진이 2012-10-17
81376 서비스 이제호 2012-10-17
81375 휴대전화 설국환 2012-10-17
81372 기타 권오복 2012-10-17
81371 휴대전화 김민지 2012-10-17
81369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367 통신 조일숙 2012-10-17
81366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7
81362 통신 권용순 2012-10-17
81361 생활용품 화난여자 2012-10-17
81356 휴대전화 유병현 2012-10-17
81355 생활가전 winner 2012-10-17
81354 생활가전 김선욱 2012-10-17
81353 생활용품 winner 2012-10-17
81352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51 기타 박기영 2012-10-17
81350 식음료 김희정 2012-10-17
81349 서비스 이미경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