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경승전 방청권을 놓고 고객을 농락하는 Olleh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탑밴드 경승전 방청권을 놓고 고객을 농락하는 Olleh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지영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10-13 18:54:54

본문

목요일 오후였습니다.
아빠휴대폰으로 올레KT통합상품 VVIP고객님 감사하다며 다시보기서비스 추첨에서 탑밴드2 결승 방청권 2매에 당첨되었다고 받의겠냐며 연락이왔습니다.
워낙 제가 탑밴드를 애청하는지라 아빠는 당연히 응하셨습니다.
분명히 전화상에서 등기우편으로 방청티켓을 보낸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이 시점까지도 티켓은 커녕 아무런 연락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생방송이오늘 밤11시25분 시작이고 입장시간은 9시까지인데 7시가다되어가도록 아무 연락도 조취도 없다는것은 고객을 농락하는것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화도 수없이 해봤지만 받지 않았고, 토요일이라 업무를 하지않나싶어서 올레고객24시간상담트위터에도 글을 몇번이나 올렸습니다.
말이24시간이지, 제 글은 아예 리스트에 뜨지도 않고  답변도 전혀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자기네들한테 불리한 질문이면 아예 올리지도 않나봅니다.
방송국에도 전화를해서 문의해보았더니 분명 그런 이벤트가 있었고, 올레에게 방청권50매를 이미 넘겼다고 했습니다.
티켓을 이미 넘겼기때문에 당첨자 리스트도 방송국 권한이 아니라 본인인증으로는 입장할 수 없고 오로지 티켓확인 후에만 입장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며칠간 큰 기대에 부풀어있던 저와 제 동생은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저는 억울하기까지합니다.
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하고 속상한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504 서비스 이동수 2012-10-17
81503 서비스 이정우 2012-10-17
81502 휴대전화 최철희 2012-10-17
81500 금융 김미성 2012-10-17
81498 서비스 김유경 2012-10-17
81496 기타 박진영 2012-10-17
81489 휴대전화 박경숙 2012-10-17
81487 휴대전화 박경숙 2012-10-17
81485 기타 권진선 2012-10-17
81484 생활용품 이유진 2012-10-17
81477 자동차 이당윤 2012-10-17
81476 휴대전화 손진주 2012-10-17
81473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465 기타 이소례 2012-10-17
81460 서비스 이고영 2012-10-17
81457 생활용품 가을 2012-10-17
81454 기타 최수진 2012-10-17
81452 서비스 권봉우 2012-10-17
81450 기타 궁금이 2012-10-17
81443 기타 이지선 2012-10-17
81441 기타 박이수 2012-10-17
81440 생활용품 김일화 2012-10-17
81439 통신 성진아 2012-10-17
81437 서비스 조재은 2012-10-17
81436 서비스 요가 2012-10-17
81428 생활용품 김윤호 2012-10-17
81421 휴대전화 양순화 2012-10-17
81419 생활가전 조재범 2012-10-17
81418 휴대전화 winner 2012-10-17
81417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