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로 둔갑한 오리 백숙 날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리로 둔갑한 오리 백숙 날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남미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2-11-20 12:58:03

본문

저는 11월 17일 토요일 저녁 8시경에 고등학생 조카 2명과 함께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일조원 이라는

백숙집에 전화를 걸어 닭백숙 한마리 부탁한다고 두번이나 말해예약을 하였습니다..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8시 10분정도 되었구 가자마자 백숙이 나왔습니다...그런데 분명 닭백숙해달라구 두번이나 말했음에도

불구하구 오리가 나왔습니다,..주문을 잘못받았다는 소리에 그냥 먹기로하구 먹으려구 하는데 이건...

갈기갈기 찢겨진 살들과 가슴뼈에는 살이하나두 안붙어있고 목은 찾을래야 찾을수도 없고 심지어 다리가

네개나 나왔습니다...일하시는 분은 어?왜다리가 네개지??이러면서 주인을 부르러갔고..주인아줌마가

와서는 하는말이 두개는 날개라하시더군요...우리는 반발을 했지만 끝까지 날개라고 하며 하물며 진공포장된

오리한마리를 들고 와서는 날개가 이렇게 크다고 하면서 반값만 내고 그냥 먹으라고 하는것입니다..부득부득

우기는 주인아줌마말에 현혹이되 오리 날개가 이렇게 생겼구나..하며 갈기갈기 찢겨 살은하나도 없는 영양실

조 걸린 오리를 먹었습니다..그순간...날개가 하나 나왔습니다..그래서 물었습니다..이게 날개 아니냐구..일하

는 아줌마 하는말이 그건 날개 옆에 붙은 뼈라구 하더군요...사람을 정말 바보로 만들더군요..정말 어의가 없고

억울하고 분해서  이틀동안 잠도 못잤습니다...먹을거갖고 장난치는 비양심적인 식당아줌마에게 처벌을 요청하

는 바입니다...사진을 보시고 판단하여 주십시요...저것이 정말 오리 날개란 말입니까??저다리에도 살은 진짜

별루 없었습니다....자꾸 올려 죄송합니다 ..사진첨부가 안되서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의 부실한 음식제공으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86675 자동차 백종복 2012-11-09
86674 식음료 방진희 2012-11-09
86673 유통 차주희 2012-11-09
86672 유통 이지연 2012-11-09
86671 서비스 심예진 2012-11-09
86670 기타 김유진 2012-11-09
86669 기타 엄인철 2012-11-09
86668 기타 이승준 2012-11-09
86667 건설 최인희 2012-11-09
86666 기타 염대욱 2012-11-08
86665 기타 전아련 2012-11-08
86664 기타 김태진 2012-11-08
86660 기타 김경민 2012-11-08
86656 서비스 김유식 2012-11-08
86653 자동차 홍종상 2012-11-08
86652 기타 김한빈 2012-11-08
86647 기타 전영옥 2012-11-08
86639 기타 방기남 2012-11-08
86638 digital 안미라 2012-11-08
86629 자동차 조정민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