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수리 업체 고발 합니다. computer119.biz 저는 보상 안받아도 되는데 그 업체에 제재를 가하고 싶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수리 업체 고발 합니다. computer119.biz 저는 보상 안받아도 되는데 그 업체에 제재를 가하고 싶습니다. 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덕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10-24 13:58:49

본문

고객을 무시하고 속이는 업체

1. 2012년 10월9일 노트북 a/s를 맡겼음

2. 메인보드 교체해서 빨리 수리 의뢰함

3. 일주일 경과되어도 안됨
- 결국 메인보드 교체가 아니라 수리하고 있었음
- 회사 업무용이기 때문에 엄청 짜증남

4. 다음주 다른분 전화옴
- 접수하신분 짜르겠다고 이야기함(협박성)
- 다음주 월요일까지 무조건 해드리겠다고함

5. 다음주 월요일날 전화없어 제가 전화함
- 수리 의뢰하고 제가 무조건 전화 먼저함
- 그날 전화 무조건 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음

ps .
첫번째 : 메인보드 교체 한다하고 수리하여 그 차액을 남겨 먹을려고함
두번째 : 접수하신분 짜르겠다고 협박하고 결국 그분 그냥 다니고 있음
(짤리기를 원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협박했다는게 짜증남)
세번째 : 수리 진행에 관해서 절대 먼저 전화가 없음(늘 제가 먼저 전화함)
네번째 : 혹시나해서 통화내역 녹음해놓았는데 - 이런일이 발생할수 있다고함 - 어의 없음

진짜 참고 참았는데 이제 못참음 - 저와 똑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할수 있는거 다 하겠음
- 2주동안 진행 된거는 없고 업무상 피해가 막심함 그냥 두번재 전화 왔을때 수리그냥 하시라고 해서 참고 했는데 결국 막장까지옴 - 노트북은 이제 필요없고 절대 똑같은 피해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음

정말 어의 없다
회사 홈페이지에 뎃글달린거 지원버리고 이제 바로 못보게 해놓았네 비밀번호 처야지만 볼수 있게 어의 없다.

첨부파일

  • 2.PNG (297.5K) DATE : 2012-10-24 13:58:49
  • 1.PNG (293.3K) DATE : 2012-10-24 13:58:4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 노트북의 하자로 A/S맡기셨는데 메인보드교체후 수리요청 하셨는데 교체는 하지않고 수리만 하는데 지연되고 있음에도 무성의한 업무태도로 일관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수리가 지연될경우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수리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740 기타 김다애 2012-11-05
85739 생활용품 심현용 2012-11-05
85732 생활가전 권은정 2012-11-05
85731 생활가전 서홍택 2012-11-05
85728 서비스 권순길 2012-11-05
85715 생활용품 김선옥 2012-11-05
85713 서비스 이상희 2012-11-05
85712 생활가전 김상문 2012-11-05
85710 기타 김나영 2012-11-05
85709 휴대전화 김효곤 2012-11-05
85708 기타 김채영 2012-11-05
85703 기타 나선 2012-11-05
85701 휴대전화 박민진 2012-11-05
85694 식음료 한미희 2012-11-05
85691 서비스 채희연 2012-11-05
85687 서비스 이재훈 2012-11-05
85684 기타 김연화 2012-11-05
85681 생활용품 강은아 2012-11-05
85678 유통

처리

택배
정숙희 2012-11-05
85676 통신 곽지인 2012-11-05
85675 통신 강영지 2012-11-05
85674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3 식음료 방옥주 2012-11-05
85672 기타 이순영 2012-11-05
85671 기타 김용희 2012-11-05
85670 자동차 임종열 2012-11-05
85669 기타 이선영 2012-11-05
85668 기타 장진우 2012-11-05
85665 기타 장서인 2012-11-05
85664 서비스 박명순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