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톰 썬루프 모터 고장으로 인한 차량 누수(사용도 안하는 썬루프 모터 고장이라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윈스톰 썬루프 모터 고장으로 인한 차량 누수(사용도 안하는 썬루프 모터 고장이라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우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10-23 10:42:27

본문

윈스톰 썬루프 모터 고장으로 인한 차량 누수(사용도 안하는 썬루프 모터 고장이라뇨!!)

저 정말 돌아버리고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차량 부식관련해서 내용을 공유했던

카페 회원인데요.. 어제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이 차량 썬루프를 통한 차량 누수 발생

되었습니다. 전 담배도 피우지 않아서 썬루프 사용요 차량 구매 후 정말 10번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썬루프 모터 고장이라뇨,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아니 늘 사용하는 부품도 아니고

거의 거의 정말 거의 사용도 안한 썬루프의 모터 고장이라뇨..

차량 내부에 누수(누수 장난 아님, 어제처럼 많은 비에 천장에서 비가 뚝뚝, 차량 누수에 의한 침수)

도 화가 나서 미치겠는데, 이 원인이 썬루프의 모터 고장이다 합니다.



쉐보레 고객 센터 불만 제기 했더니, 3년 A/S 기간 지났으니 소비자 부담이라 합니다..

또한 제차에 장착된 썬루프의 부품의 수명(사용 횟수)에 대한 보증하는 수준을 문의했는데, 그런 기준은

없다합니다. 아니 그런 기준이 없다뇨? 제품을 만드는데, 기준도 없이 만들다뇨? 도대체 말이 됩니까요?

전 전화통화 후 이점만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쉐보레(GM 대우) 윈스톰의 썬루프는 분명 수명 검토나 확인 없이 만든 차라는것을...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에 썬루프를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누수가 발생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점검 또는 수리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썬루프는 자동차의 내부 환기와 탁 트인 개방감 등 쾌적한 운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동차 지붕에 설치하는 보조창으로서 보통 차량 지붕의 중간 부분에 유리로 창틀을 만들어 설치되어 있는데 제작상 문제로 창틀 사이 등으로 빗물 또는 세차시 물이 유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썬루프 누수 관련 부품의 점검을 통해 하자 등을 점검하고 압력이 낮은 세차기에서의 확인테스트도 필요하므로 업체측으로 하자여부 확인요청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60 기타 윤종현 2012-11-21
89759 기타 권경순 2012-11-21
89757 통신 조용인 2012-11-21
89753 기타 김지은 2012-11-21
89751 생활용품 조미라 2012-11-21
89744 자동차 김은지 2012-11-21
89736 해결&감사글 고재경 2012-11-21
89735 기타 박지훈 2012-11-21
89734 식음료 나쁜남자 2012-11-21
89733 서비스 신지혜 2012-11-21
89732 식음료 가현경 2012-11-21
89731 식음료 나석원 2012-11-21
89727 휴대전화 박재권 2012-11-21
89726 기타 김경아 2012-11-21
89725 기타 정혜수 2012-11-21
89723 서비스 한예지 2012-11-21
89721 휴대전화 전화조 2012-11-21
89718 통신 권경아 2012-11-21
89716 휴대전화 이재상 2012-11-21
89715 휴대전화 유백운 2012-11-21
89712 휴대전화 이성민 2012-11-21
89703 휴대전화 최재현 2012-11-21
89699 기타 최운정 2012-11-21
89698 식음료 심재령 2012-11-21
89696 서비스 조정택 2012-11-21
89687 자동차 이정구 2012-11-21
89686 기타 이재현 2012-11-21
89684 휴대전화 김지안 2012-11-21
89679 휴대전화 정광선 2012-11-21
89675 기타 서이슬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