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시스템 및 민원처리 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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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생명 시스템 및 민원처리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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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유경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0-17 1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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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께서 6월26일날 원자력병원에서 위암수술을 받으시고 2주후 요양병원에 입원했습니다...계속적으로 2개 보험에서 질병입원일당과 암입원일당을 하루에 합쳐서 5만원씩 받고 있던중 8월10일날부터는  갑자기 삼성측에서 지급보류 했습니다..서류심사후 실사를 통해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을 했더니 그 쪽은 접수만 받는곳이라고 담당자가 연락을 다시 준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몇시간후에 담당자라는 분이 연락와서는 실사를 안나가는 쪽으로 해서 서류검토중이라고 내일 정확히 결정해서 연락준다고 전화를 끊고는 또 몇일동안 연락이 없습니다..답답한쪽이 저희라고 담당자 연락처를 몰라 콜센터로 다시 전화를 하니 처음과 똑같이 담당자를 통해 다시전화를  한다는말뿐... 한참후에 담당자라는분이  전화를 해서 책임자라는 분이 자리를 비워 전화를 못했다고 합니다..그럼 그렇다고 전화라도 해야 하는게 아닙니까?? 서류 검토후 실사를 통해 보급을 지급해야 한다고 해서..추석연휴끝나는대로 수술받은 원자력병원 주치의 선생님 면담후 서류를 본사에 접수한다고 10월4일 회사에 모든 업무을 뒤로 해서라도 오전중으로 방문하겠다는 담당자분으로 이번에도 역시나 약속을 엇기고 점심때쯤에 어머니가 입원중인 요양병원에 와서는 지금부터 서류를 준비한다고 합니다..보험금청구한지 보름이나 지났는데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말만 하시는 담당자 그래서 결국 원자력병원 주치의 선생님 진료가 없어 10월8일까지 또 기다렸습니다..그후 일주일이 지나도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한통이 없습니다..참다 참다 또 제가 먼저 전화를 하니 첨마디가 매번 똑같은"고객이 안그래도 제가 지금 전화 하려고 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아직까지도 서류검토중이였다고 내일바로 본사에 접수한다고 합니다..대기업이라고 하는 삼성의 태도를 보니..너무너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걸로 생각하는 것 보니 보이지 않는 부분들은 휠씬 많을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지금 당장은 보험금을 떠나 삼성을 대표하다는 담당자라는 사람이 하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합니다..기업이미지를 생각해서 보다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하는 게 당연함에도..끝가지 뻔뻔함에 화가 나서 알려드립니다..보험가입시에는 간이고 쓸개까지 다 빼줄 사람처럼  하시다가 보험금청구가 막상 들어가니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삼성..반성 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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