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씨티모바일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 대납 사기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씨티모바일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 대납 사기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덕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12-10-16 10:39:53

본문

지난 ‘12년 7월초 (주)씨티모바일 텔레마케팅에 의해 LG U+ 신규 폰(베가레이서2) 개통 시(LTE 72요금제 3개월 사용, 기존 휴대폰 일시정지 상태로 11. 7까지 유지 조건) 사용 중인 기존 휴대폰 잔여 할부금 대납, 신규 개통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 면제, 가입비와 유심비 면제, 부가서비스 HDTV 3개월 사용 무료를 약속 받고 최종 해피콜(고객 계약사항 확인 안내전화)을 통해 계약사항 및 안내사항을 유선으로 안내 받고 ’12. 7. 6 자로 010-2284-6424 번호로 핸드폰을 개통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위에 사항 중 이행된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기존 휴대폰 할부금 대납에 대해서는 여타 대리점에서 처리하듯 바로 수납을 잡아주지 않고 지난 8월이 되어서야 안내전화를 통해 계좌번호를 불러주면 매달 입금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매달 입금이 된다고 하니 기다렸지만 현재까지 한번도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신규로 개통한 핸드폰에 대해서도 개통 후 3개월이 지나면 단말기 할부금이 없다고 하였으나 아니나 다를까 요금 청구서를 보니 36개월 할부로 잡혀서 매달 청구되고 있습니다. 부가서비스 HDTV 이용 요금에 대해서도 계속 청구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아 여기저기 알아보니 인터넷에는 (주)씨티모바일에 대한 피해사례로 넘쳐나고 피해자모임 카페 ‘LG U+ 씨티모바일 위약금 대납사기 피해자 모임’(http://cafe.naver.com/lgupuls119/99)까지 개설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만 3,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씨티모바일(☏ 02-1600-6568)에 전화를 하면 자기들은 개통 대리점이고 영업대리점이 하이엔드(☏ 1544-2024)인데 거기서 해결점을 찾으라고만 하고 막상 하이엔드에 전화를 걸면 전화도 되지 않고 LG U+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결국 씨티모바일에다 해결하도록 독촉하겠다고만 하고 서로 책임을 회피 하고 있습니다.
  총 피해액이 1,598,796원이고 내역은 기존 핸드폰 잔여 단말기 할부금 540,500원, 신규 개통한 010-2284-6424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 1,034,496원, HDTV 3개월 사용 15,000원, 유심비 8,800원입니다.
  서민들을 얄팍한 상술로 꼬득여 자기들의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꼭 해결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73 통신 조동신 2012-11-06
8607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6
86068 유통 최동철 2012-11-06
86063 생활용품 박서해 2012-11-06
86057 기타 김완각 2012-11-06
86055 서비스 백소영 2012-11-06
86053 휴대전화 이동우 2012-11-06
86050 기타 이수현 2012-11-06
86047 생활용품 도현석 2012-11-06
86046 생활용품 박현민 2012-11-06
86045 기타 김승연 2012-11-06
86044 식음료 이서현 2012-11-06
86043 기타 손창민 2012-11-06
86042 기타 성주희 2012-11-06
86041 생활용품 문예슬 2012-11-06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86030 기타 박수옥 2012-11-06
86029 생활용품 배은주 2012-11-06
86028 기타 임재중 2012-11-06
86027 생활용품 이재선 2012-11-06
86026 자동차 금현옥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