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식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9-23 16:33:11

본문

현대자동차 25인승 카운티를 2012년 7월 9일 53,940,000원에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9월5일 새로운 모델로 바뀌었다며 가격이 56,790,000으로 무려 2,850,000원이나 인상되었습니다. 차량 크기도 모형도 이전 모델과 똑 같은데 말이지요. 모델명만 F160에서 F170으로 변경했습니다. 엔진이 160마력에서 170마력으로 증가되었다고 카다록에 명기했는데 이전 엔진 모형과 새 엔진 모형이 외형상으로는 똑 같습니다.  같은 형태의 엔진으로 어떻게 마력수가 증가했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큰 폭의 가격인상에 현대 본사에 항의했더니 직원을 보낼테니 상담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20여일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가격인상이 정당한지, 같은 모형의 엔진으로서 정말로 마력수를 증가시켰는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모델에 첨부된 것은 블랙아이쉐도어, 후면유리 열선, 무선도어잠금장치, 운전석 바닥 고무매트입니다. 첨부된사양에비추어 지나친 가격인상으로 느껴집니다.  약간의 사양품을 첨부하여 모델명을 바꾸고 지나친 가격인상을 하여 소비자를 우롱한다고 생각되는데 사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03 휴대전화 황영미 2012-10-18
81600 생활가전 문희옥 2012-10-18
81598 휴대전화 류병준 2012-10-18
81597 digital 최광호 2012-10-18
81595 생활용품 유동완 2012-10-18
81593 건설 유미숙 2012-10-18
81591 식음료 진산균 2012-10-18
81588 생활용품 배순례 2012-10-18
81578 기타 이송의 2012-10-18
81575 기타 김지강 2012-10-18
81572 휴대전화 배현주 2012-10-18
81571 기타 김다솜 2012-10-18
81570 휴대전화 윤영식 2012-10-18
81569 기타 신명화 2012-10-18
81568 통신 임광빈 2012-10-18
81567 통신 문기철 2012-10-18
81566 digital 정동준 2012-10-18
81565 휴대전화 안신애 2012-10-18
81564 기타 김순애 2012-10-18
81561 통신 신동현 2012-10-18
81556 기타 김효영 2012-10-18
81554 digital 김지선 2012-10-18
81543 식음료 안미숙 2012-10-17
81539 자동차 장재호 2012-10-17
81538 자동차 장재호 2012-10-17
81537 서비스 고정미 2012-10-17
81536 자동차 장재호 2012-10-17
81535 생활용품 이현주 2012-10-17
81534 자동차 가종현 2012-10-17
81533 기타 김선균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