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부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부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선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1-06 13:11:34

본문

2010년 6월 파*마가구에서 침대와 식탁을 세트로 구매했어요.

2011년 봄쯤부터 가죽이 위사진처럼 조금씩 벗겨지더니...

2012년 현재 4개의 의자 모두가 저상태입니다.

밑에 천이 떨어진건 말할것도 없구요.

저식탁의가 대리석식탁세트로 100만원 가까이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겨우 2년 사용하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며 가죽 찌꺼기가 옷이며 바닥에 떨어져 나오고..

밑에 천마무리는 아예 다 떨어져 너덜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2011년 당신 빠른처리를 하지 못한 제잘못도 있겠지만..

이런상태인 의자를 보고 유상으로 as를 받으라고 합니다.

무상기간이 1년인건 알고 있지만...이런정도의 상태라면 하자자체의 제품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100만원정도를 주고산 식탁세트인데...고작 2년을 사용하고 저렇게 된다면...누가 비싼가격에 구매를 하겠습니까??.그전에 10만원대의 식탁을 사용해봤지만 가죽하나 찢어지지도 않고 잘썼드랬습니다.

근데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as기사분도 as담당 상담원도 둘다 규정상 안된다는 말만하고...

as담당직원은 이런일로 전화를 한게 없이가 없다는듯...콧방귀까지 끼더군요..ㅡㅡ;

그상담여직원은 상담원으로써의 자질이 부족해 보이더군요...

무조건 무상as기간이 지났다고 일관하는,..

제가 10-20만원대에만 식탁을 샀어도...싸게 샀으니..그러려니 했겠지요.

근데..100만원입니다..100만원짜리 식탁이 1년도 안되서 부식하듯 갈라지더니...

2년짼 아예쓸수가 없더군요..

나참....귀가막히고 코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신혼가구부터 쭉...사용해오던 파*마브랜드라 믿고 구매한건데..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젠 다시는 이브랜드 구매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어찌해야할까요??

무상으로  as든 교환이 안되는건가요??

시원한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식탁세트 구입후 의자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258 생활용품 이주영 2012-11-23
90257 서비스 전수진 2012-11-23
90256 서비스 이현주 2012-11-23
90255 생활용품 박문희 2012-11-23
90254 기타 조현희 2012-11-23
90250 기타 김경희 2012-11-23
90248 유통 신은영 2012-11-23
90240 생활가전 오경석 2012-11-23
90238 생활가전 안유미 2012-11-23
90237 유통 강정숙 2012-11-23
90236 통신 유신해 2012-11-23
90232 기타 강원석 2012-11-23
90231 기타 윤성희 2012-11-23
90230 서비스 신윤숙 2012-11-23
90225 통신 김길준 2012-11-23
90224 자동차 최선목 2012-11-23
90223 기타 김혜진 2012-11-23
90222 서비스

처리

광고
김태희 2012-11-23
90221 통신 김한수 2012-11-23
90220 건설 이동준 2012-11-23
90218 기타 이미희 2012-11-23
90213 기타 박수미 2012-11-23
90212 휴대전화 김태훈 2012-11-23
90208 기타 이순화 2012-11-23
90200 휴대전화 박은경 2012-11-23
90199 자동차 박동호 2012-11-23
90198 서비스 하재범 2012-11-23
90197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90196 기타 박선희 2012-11-23
90195 생활용품 조미연 2012-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