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컴퓨터에서 컴퓨터를 삿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주컴퓨터에서 컴퓨터를 삿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교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10-11 15:28:55

본문

컴퓨터 조립 인터넷 쇼핑물(아주컴)에서 컴퓨터를 삿습니다.
제가 디아블로3를 하는데 디아블로 3 100퍼센트 호환성 컴퓨터라 해서 구매했습니다.
본체와모니터를 포함하여 50만원 주고 샀습니다.
근데 게임을 하니 이건 거의 게임이 돌아가는 수준이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컴에 문의 했더니 그건 최소사양이라 게임을 제대로 할수가 없을 거라고 합니다.
 원할히 돌아갈려면 본체가격만 60만원 짜리로 사야 한다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걸로 바꾼다고 하니깐 재조립비 3만원 달랍니다.
 제품 본체가 문제가 있어서 가 아니기 때문이라면서요
 너무 짜증나네요 왜 그럼 그 컴퓨터를 광고하시나요?
 진작에 60만원 짜리로 셋팅된걸 로만 올리시든지.
 컴퓨터 모르는 사람은 당연히 그 광고문구 보고 되는구나 싶어서 샀는데
 하도 열받아서 이용후기에 이컴퓨터 디아블로3안돌아가니 사지 마세요 라고
 적으니 관리자가 본후에 올린다고 뜨네요
  이용후기 보고 사신분들도 많을 텐데 관리자가 안좋은 글들은 쏙빼고 이용후기 올리나봅니다.
 저처럼 피해 입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컴퓨터를 구입하시고 원하시는 게임이 되지 않아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74 기타 백순원 2012-10-22
82773 식음료 이성혁 2012-10-22
82770 자동차 정병철 2012-10-22
82767 기타 이해숙 2012-10-22
82761 유통 김신우 2012-10-22
82756 기타 황영일 2012-10-22
82755 금융 이수경 2012-10-22
82753 생활용품 이하나 2012-10-22
82752 생활용품 이하나 2012-10-22
82748 통신 김수미 2012-10-22
82747 통신 김종철 2012-10-22
82746 서비스 윤문희 2012-10-22
82745 생활용품 이은영 2012-10-22
82744 유통

처리

환불
송영숙 2012-10-22
82743 통신 유지우 2012-10-22
82742 서비스 조성은 2012-10-22
82738 생활용품 김진목 2012-10-22
82737 자동차 고재욱 2012-10-22
82735 기타 최재남 2012-10-22
82734 식음료 김태영 2012-10-22
82733 통신 주윤환 2012-10-22
82732 자동차 김영민 2012-10-22
82731 통신 유성일 2012-10-22
82727 서비스 김경후 2012-10-22
82725 통신 전남준 2012-10-22
82722 금융 이경화 2012-10-22
82721 digital 박재필 2012-10-22
82720 서비스 이소영 2012-10-22
82717 기타 노윤경 2012-10-22
82716 기타 한주엽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