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진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2-10-29 12:54:36

본문

지마켓에서 남방을 두 벌을 구매하였다 사이즈가 맞지않아 택배비부담으로 돌려보냇으나 더 큰사이즈로 보내왓으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 반품을 하려는데 판매자가 통화가 되질않아 지마켓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걸기 수십차례 기다려 보고 난다음 연락하시면 처리하겟다는 말만 돼풀이..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그상황을 설명해야 했고 나중에 가르켜준 전화번호는 전원이 꺼져있었다. 상담원왈 전원이 꺼져있으면 판매자가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또 시간이 흘러 20일경과후 답변 독촉을 하니 9일경과된 상품이라 반품을 할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9일을 아무조치안하고 우리가 넘긴게 아니라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그런거라니까 상급위에 올리겠다고 한지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판매가에게 수수료를 받으며 운영하는 사이트가 소비자불만 처리도 해주지 못한다면 누가 누굴 믿고 선입금 시켜가며 구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의권리를 찿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68 휴대전화 양익준 2012-10-30
84364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0
84360 기타 박경원 2012-10-30
84357 통신 이준영 2012-10-30
84356 생활용품 가을 2012-10-30
84355 휴대전화 홍란용 2012-10-30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84351 휴대전화 장보영 2012-10-30
84350 기타 진인현 2012-10-30
84349 휴대전화 박은선 2012-10-30
84348 서비스 JJJ 2012-10-30
84347 기타 원지혜 2012-10-30
84345 서비스 양선경 2012-10-30
84344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30
84343 서비스 최은미 2012-10-30
84333 생활용품 지효진 2012-10-30
84332 식음료 이원란 2012-10-30
84331 서비스 윤강옥 2012-10-30
84330 기타 김영모 2012-10-30
84329 휴대전화 이민우 2012-10-30
84328 생활용품 허경석 2012-10-30
84327 digital 이수광 2012-10-30
84326 휴대전화 장명희 2012-10-30
84325 기타 김선경 2012-10-30
84324 생활가전

처리중

하이마트
한선희 2012-10-30
84323 생활가전 한명희 2012-10-30
84322 휴대전화 조혜린 2012-10-30
84321 식음료 김종덕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