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의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망자의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산골댁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2-10-17 15:55:03

본문

저희 남편이 올해 4월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대한항공, 아시아나에 적립된 마일리지가 많아서 항공사에 문의했더니 사망자의 마일리지는 가족에게
승계가 되지않고 자동 소멸된다고 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가 많아 현금이나 보너스 항공권으로 환산해도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정유회사의 마일리지는 가족에게 승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대한, 아시아나 항공사는 안되나요?

물론 가족에게 적립된 마일리지를 승계하려면 시스템도 만들어야 하고 전담자도 있어야 하니 항공사 업무가
많아지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신용카드사에서 항공사에 이미 지불된 금액입니다.
그러니 유족이 받아야 당연하다고 보는데 마일리지 승계가 아닌 소멸은
항공사가 부당 이익을 취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나요?

소비자를 위해서 검토 바랍니다.

수고 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사의 마일리지 관련 본인 사망시 소멸되는 방침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항공사의 마일리지 관련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며 해당업체의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147 서비스 김인섭 2012-11-27
91146 서비스 강준 2012-11-27
91145 기타 김경희 2012-11-27
91144 유통 주성진 2012-11-27
91143 생활용품 김연희 2012-11-27
91142 서비스 김미나 2012-11-27
91141 기타 이아형 2012-11-27
91140 건설 박애경 2012-11-27
91139 휴대전화 김용민 2012-11-27
91138 서비스 제민아빠 2012-11-27
91137 통신

처리중

광고대행
노은경 2012-11-27
91133 기타 김혜영 2012-11-27
91132 서비스 정순주 2012-11-27
91131 기타 김경희 2012-11-27
91129 생활용품 이민준 2012-11-27
91127 통신 전희진 2012-11-27
91126 식음료 박윤수 2012-11-27
91125 기타 이병 환 2012-11-27
91123 서비스 서지성 2012-11-27
91122 digital 이선혜 2012-11-27
91121 생활가전 김미연 2012-11-27
91120 기타 이병 환 2012-11-27
91119 금융 신윤정 2012-11-27
91118 통신 김지혜 2012-11-27
91114 식음료

처리중

서울우유
박경윤 2012-11-27
91113 생활가전 김미연 2012-11-27
91112 기타 문경희 2012-11-27
91111 생활용품 이수경 2012-11-27
91110 기타 전인욱 2012-11-27
91109 기타 김정희 2012-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