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한테 야이 씨이팔년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한테 야이 씨이팔년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원
  • 조회수 : 1,540회
  • 작성일 : 12-11-20 18:48:25

본문

처제네가 장모님 드시라고 쌀을 보내왔답니다
배송측은 신속하기로 소문난?(본인들말) 로젠이더군요
오늘 20일 거제시 수월동에 위치하고있는 장모님댁으로
쌀 세가마니를 기사님게서는 친절하게도 빈집에
담을 넘어서 배달을 하고있었나 봅니다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직업 정신이 투철하다 생각듭니다
하지만 집사람이랑 그때바로 통화를 했답니다
 
집사람:아저씨 집에 사람이 없어요 쌍이라 이슬맞으면 못먹는데 내일 들러주세요 아니면 저희집이 바로 옆인데 저희집으로좀 배송해주시면 않될까요?

택배기사:(짜증석힌 말투로)화요일이라 배달도 많은데 그냥여기 둑 가겠습니다 !!

집사람:아저씨 그냥 내일 들러주세요

택배기사:야이 씨이팔년아 아저씨라고 하지마라! 화요이리라 배달도많은데$%^%&*#@!%&*<<알아듣지        못하 는 투덜거림

그리고는 집사람한테 그말을 듣고는 제가 전화를 몇번이고 했는데 않받길래 기사한테 문자를 보냈지요 ...
내용은 ... 너무화가나서 택배비 못주겠습니다! 정중히 사과않하시면 고발하겠습니다<<<<
그러니 전화는 않받고 답변은 오네요  말은즉슨 맘대로하라... 우리가 니들좋이냐.....

집에 사람이 없으면 다음날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싫으면 옆에사는 우리집에 가져다 달라는데 굳이 담을넘어서 쌀세가마니를 두고가는건뭡니까? 이슬내리는데.. 욕까지 하면서...로잰택배... 이래서야 됩니까?

로젠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기사의 욕설에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 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808 자동차 명성철 2012-11-19
88806 휴대전화 이은혜 2012-11-19
88804 기타 유준호 2012-11-19
88803 통신 김태윤 2012-11-19
88802 생활가전 김명순 2012-11-19
88801 유통 강인혁 2012-11-19
88800 기타 안시내 2012-11-19
88799 휴대전화 박석연 2012-11-19
88798 휴대전화 최도환 2012-11-19
88797 기타 이보람 2012-11-19
88796 기타 김용균 2012-11-19
88795 기타 박세균 2012-11-19
88794 서비스 주요한 2012-11-19
88793 서비스 박은경 2012-11-19
88792 통신 채재숙 2012-11-19
88791 기타 김정실 2012-11-19
88790 기타

처리중

치아교정
유용자 2012-11-19
88789 건설 김상진 2012-11-19
88788 통신 양원 2012-11-19
88786 서비스 송승욱 2012-11-19
88783 기타 김미경 2012-11-19
88781 유통 한나경 2012-11-19
88775 기타 최현아 2012-11-19
88774 통신 최혜림 2012-11-19
88773 식음료 신창근 2012-11-19
88772 통신

처리중

통신문의
심수정 2012-11-19
88771 식음료 유소자 2012-11-19
88764 기타 남궁형 2012-11-19
88762 생활용품 홍진기 2012-11-19
88757 생활용품 김민영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