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바가지사기 판매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 바가지사기 판매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0-23 19:47:51

본문

1.여 행 사 : 모두투어

2.여행일자: 2012년10월12일~21일(10일간) 구매일자.2012년10월20일

3.발생장소: 오클랜드 공항부근 쇼핑 아울렛 이란곳.(상호와 주소는 모르겠습니다.)

4구매물품사진:



 




5.구매경위: 여행 마지막 날인 10월20일 토요일 5시경 오클랜드 공항 부근에있는 도매 아울랫 이 란곳을 처음 찾아 가는것 처럼 이리 저리 찿다가 데리고 간곳이 별로 크지않은 시설인데 거기있는 직원 한명이 연락도 않고 온다고 당황해 하는 모습으로 자신이 한국에서온 약사라고 하면서 건강보조 제품 이란 것들을 설명 하고 뉴질랜드 정부에서 인정하는 확실한 제품이라고 장황한 설명과 함께 여러가지 제품을 소개하고 그중 특히 좋은 것이라고 유황제품(몸안에 독소배출 장청소)과 빌베리(시력회복에 특효) 제품이 가장좋다고 1년간 복용하면 몸에 장 청소와 썻던 안경도 벗어 버린다며 자기도 안경을 썻었는데 벗고도 아주 작은 글씨도 이젠 잘 본다고 설명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그 두가지 제품이 가장 비싼 제품이었으며 현지 가이드도 산다고 제일 먼저 두가지 제품을 들고 카드로 결재를 하려고 하니 외국인만 면세로 살수있다며 가이드에게는 팔지 않고 우리에게만 팔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가이드의 상술로 구입한 제품들의 가격이 너무 과도한것과 관련하여 국외여행표준약관 제2조제1항에서 여행업자의 의무로써 ‘여행자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행계약 이행 과정에서 맡은 바 임무의 충실한 수행’을 명시하고 있고 제8조에서 여행업자 본인, 그 고용인, 현지여행업자 또는그 고용인 등 여행업자의 임무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손해에 대하여 배상책임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현지 가이드의 고의 또는 과실이 있어야 하고 소비자에게 통상의 손해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입증해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66 기타 김미숙 2012-10-19
81965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4 기타 설현아 2012-10-19
81963 기타 이재호 2012-10-19
81962 유통 임영미 2012-10-19
81959 휴대전화 임지혜 2012-10-19
81958 서비스 조현석 2012-10-19
81957 기타 김창수 2012-10-19
81956 금융 김유민 2012-10-19
81955 서비스 이형규 2012-10-19
81954 통신 이현지 2012-10-19
81953 자동차 이승용 2012-10-19
81952 서비스 김난영 2012-10-19
81949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19
81947 통신 설현석 2012-10-19
81946 생활용품 이정미 2012-10-19
81945 휴대전화 강경자 2012-10-19
81938 생활가전 설현석 2012-10-19
81937 자동차 이경희 2012-10-19
81934 유통 박정하 2012-10-19
81933 생활가전 한수정 2012-10-19
81930 휴대전화 김효진 2012-10-19
81929 생활가전 정 미훈 2012-10-19
81922 통신 윤석원 2012-10-19
81919 휴대전화 박동윤 2012-10-19
81913 기타 조건희 2012-10-19
81911 기타 유재선 2012-10-19
81908 기타 우수미 2012-10-19
81907 기타 유재봉 2012-10-19
81906 통신 이설기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