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막힌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철
  • 조회수 : 732회
  • 작성일 : 12-11-08 19:56:05

본문

10월26일 구미 구포목욕탕 남탕매점에서 가야 토마토 농장을 판매하던 중 이물질이 발견되어 본사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공기가차서 곰팡이가 생긴 것 뿐 이라며, 아주 기분 나쁜 태도로 일관하며 이물질 일리가 없다고 무시하였습니다. 그 후에 대구·영남지점 영업사원인 김수종 대리가 오기로 하였으나 만나기도 전에 전화로 방문하기로 했던 약속시간을 두 번이나 어겼고, 10월30일 5시쯤 1차 방문 후 이물질을 확인한 후 이물질인 것을 확인 후 내일 본사에 보고한 후 내일 바로 처리 하겠다고 하였으나 그 후로 이틀 동안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3일후 2차 방문을 하였으나 본사에서 이물질이 아닐 거라면서 재확인을 요구하면서 본사에서 별도의 업무지시가 내려오지 않아서 연락도 못하고 지금 왔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재방문한 목적은 본사에서 자세한 상황은 보지 않은 채 이물질 인정하지 않으며 곰팡이라고 판단 후 재확인을 위한 방문이었습니다. 하지만 2차 방문을 한 김수종 대리도 이물질은 맞지만 이물질이 발견된 적은 없어 사건이 너무 커서 자기 선에서 해결이 불가능해서 본사와 얘기를 해야 하지만 본사는 곰팡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이고, 본사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일단은 월요일에 서울본사사고처리반이 와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람이 먹는 음료수에 곰팡이가 핀것도 황당한데 이물질이라니요? 더군다나 이물질은 인정하지 않고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무시하고 약속시간 조차지키지 않고 핑계만 대는 꼴이라니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실수는 있을 수 있겠죠. 황당하고 믿겨지지 않지만 이물질이든 곰팡이든 충분히 발생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인정조차하지 않으며 사과조치 하지 않는 동부팜가야 회사는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본사에서는 감감무소식이며 사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료 안에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7 서비스 길성미 2012-11-21
89626 휴대전화 김예령 2012-11-21
89624 기타

처리중

상품권
한영란 2012-11-21
89621 서비스 변승민 2012-11-21
89619 생활가전 이선주 2012-11-21
89618 휴대전화 하기연 2012-11-21
89617 서비스 고아라 2012-11-21
89615 유통 이수민 2012-11-21
89612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08 기타 이자인 2012-11-21
89603 통신 고재경 2012-11-21
89598 기타 박희숙 2012-11-21
89596 통신 고재경 2012-11-21
89593 서비스 이충열 2012-11-21
89591 기타 장보경 2012-11-21
89589 기타 박성수 2012-11-21
89582 통신 김수환 2012-11-21
89581 digital 김주한 2012-11-21
89579 기타 이영근 2012-11-21
89578 기타 권정은 2012-11-21
89577 휴대전화 김영임 2012-11-21
89575 기타 배은희 2012-11-21
89574 생활가전 김영신 2012-11-21
89573 통신 오현희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