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모닝이 전화도 받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썸데이모닝이 전화도 받지 않고 환불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단비
  • 조회수 : 954회
  • 작성일 : 12-10-16 16:20:26

본문

안녕하세요. 때는 2012년9월 23일날 네이버 지식쇼핑 중 "썸데이 모닝"에서 옷을 두벌을 구매를 했습니다.
옷은 2012년 9월25일날 오전중으로 배송이 완료 되어서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그 중 한벌이 너무 짧아서 반품을 하기 위해서 반품 요청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전화를 수십통을 했으나 받지 않아서 네이버 지식쇼핑에 전화를 해서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택배는 2012년 9월 26일 오전에 오셔서 상품을 가져가셨습니다.
추석연휴가 2012년 9월 29일부터여서 환불이 늦어질꺼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0월 9일날까지 기다렸지만 환불이 되지 않아서 전화를 드리니 금요일까지는 될꺼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환불이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화가 나는 이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상담 시간이 2~5시 입니다. 3시간동안 상담이 가능한데 대체 전화는 왜 안받으시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지식쇼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네이버 지식쇼핑 측도 지금 썸데이모닝과 활발하게 연락이 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빠른시일에 환불조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으며 연락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83 생활가전 한영해 2012-11-19
88982 유통 윤선 2012-11-19
88981 생활용품 전소미 2012-11-19
88980 서비스 김수연 2012-11-19
88979 휴대전화 김정은 2012-11-19
88978 서비스 이은정 2012-11-19
88977 서비스 류효승 2012-11-19
88976 유통 임기택 2012-11-19
88975 통신 이선우 2012-11-19
88974 서비스 김은희 2012-11-19
88973 유통 신보혜 2012-11-19
88972 서비스 김수진 2012-11-19
88956 유통 정미령 2012-11-19
88953 서비스 황은혜 2012-11-19
88952 서비스 이수재 2012-11-19
88951 자동차 신사임당1 2012-11-19
88950 생활가전

처리중

온수매트
최미정 2012-11-19
88949 휴대전화 전인호 2012-11-19
88948 생활용품 이상희 2012-11-19
88947 기타 성동규 2012-11-19
88946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5 휴대전화 조성현 2012-11-19
88944 자동차 귀도 2012-11-19
88943 기타 오인환 2012-11-19
88942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41 해결&감사글

접수

86134
정보영 2012-11-19
8894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19
88939 기타

처리중

불량신발
위계홍 2012-11-19
88938 서비스 이문희 2012-11-19
88937 digital 박규정 2012-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