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진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10-29 12:54:36

본문

지마켓에서 남방을 두 벌을 구매하였다 사이즈가 맞지않아 택배비부담으로 돌려보냇으나 더 큰사이즈로 보내왓으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 반품을 하려는데 판매자가 통화가 되질않아 지마켓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걸기 수십차례 기다려 보고 난다음 연락하시면 처리하겟다는 말만 돼풀이..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그상황을 설명해야 했고 나중에 가르켜준 전화번호는 전원이 꺼져있었다. 상담원왈 전원이 꺼져있으면 판매자가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또 시간이 흘러 20일경과후 답변 독촉을 하니 9일경과된 상품이라 반품을 할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9일을 아무조치안하고 우리가 넘긴게 아니라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그런거라니까 상급위에 올리겠다고 한지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판매가에게 수수료를 받으며 운영하는 사이트가 소비자불만 처리도 해주지 못한다면 누가 누굴 믿고 선입금 시켜가며 구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의권리를 찿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425 식음료 서지연 2012-11-08
86424 유통 김흡영 2012-11-08
86423 서비스 김정현 2012-11-08
86422 기타 김수희 2012-11-08
86414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3 통신 윤영록 2012-11-08
86412 서비스 유준희 2012-11-08
86411 생활용품 강미선 2012-11-08
86410 휴대전화 설해인 2012-11-08
86393 기타 황은영 2012-11-07
86391 생활가전 최유미 2012-11-07
86390 휴대전화 김진태 2012-11-07
86389 자동차 임지훈 2012-11-07
86388 기타 염석호 2012-11-07
86386 기타 서현주 2012-11-07
86384 생활가전 김택범 2012-11-07
86383 휴대전화 윤성원 2012-11-07
86382 서비스 홍윤선 2012-11-07
86381 서비스 허덕구 2012-11-07
86378 기타 송경주 2012-11-07
86377 기타 장혜진 2012-11-07
86376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07
86373 생활용품 김경재 2012-11-07
86362 통신 전미선 2012-11-07
86361 유통 송병준 2012-11-07
86360 기타 전우리 2012-11-07
86359 생활가전 양진희 2012-11-07
86358 서비스 이희주 2012-11-07
86357 기타 김지안 2012-11-07
86356 통신 최기정 2012-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