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대폰도 맘대로 살수 없는 우리나라...이동통신사의 횡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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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민구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0-23 0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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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무 황당한 경험을 하게되어 소비자로써 너무 화가 치밀어 이글을 쓴다..
물론 내가 지식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해 화를 내었을 수도 있지만,
공정거래위원회도 알고 있는 사실인지? 삼성? 통신사 단합? 그럴만한 이유?
나 로선 납득을 할수 없어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우선 매장에 들어가자 겔럭시 노트2 있나요? 네...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노트2 가격이 얼마입니까? 109만원 입니다.
혹시 보조금 그런것 없나요? 네 없습니다. 단말기 값 다내셔야 합니다...
아 그래요..그럼 주세요...
그러자 담당 직원 하는 말 통신사 어디예요? skt 입니다. 왜요?
통신사 이동 안하실 건가요? 네..
여기서 부터가 황당 합니다....
가입비, 유심비 내셔야 하구요,,할인 없습니다.
또 7만2천원 요금제 3개월 의무가입 이구요..24개월이상 유지..어 쩌구..
난 어이 상실...네???
물론 내가 보조금 받고 활인 받고 산다면 이해 합니다...
그러나 난 소비자로서 새 휴대폰 구입해서 , 쓰던거 버리고 쓰겠다는데..
내돈내고 휴대폰 정액주고 사서....유심비는 글타쳐도..
가입비라니? 에이징이랍니다..참나
또 7만2천원 요금제 3개월은 또 뭔가요?
24개월이라니요? 유지라니요? ..
내가 무슨말이냐 내돈내고 내가기계사서쓰겠다는데..했더니
그렇게는 안됩니다..다른데 가보세요...
하더군요..
여러분...집에서 쓰시던 t.v 새로 사는데...
이런 조건 내 새우는것 보셨나요?
티브이 처럼 아무 가전 매장에서 휴대폰 내돈으로 구매해서...
통신사 내맘대로 정해서, 요금제도 내맘대로 그렇게 할 순없나요?
그렇게 안되는 이유가 무었인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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