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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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윤정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10-19 23: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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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9일 대리점을 통해 베가LTE를 구입. 이틀째 블루스크린이 뜨기 시작하여 대리점에 새 휴대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 법적으로 14일 내로 휴대폰에 문제가 발생하면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교체해 줌. 그렇게 지난달까지 6개월간 사용하였으나, 6개월동안 휴대폰에 멈춤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 서비스센터를 한 달에 한번 꼴로 방문함.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초기화 두 번, 메인보드 교체 한 번 등의 조취를 취했으나 전혀 효과 없었음. 오히려 더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빠르게 발생. 그렇게 세 달 여가 지난 지금, 대여폰을 받고 2주 정도의 테스트를 거쳐 제 휴대폰을 실험한 결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냥 원래 휴대폰을 가지고 가라고 하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말을 바꿈. 무슨 문제가 갑자기 생겼냐고 물었더니 아무 문제 없는데, 그냥 편의상 해주는 것이라며 생색을 내며 큰 소리 침. 이어 서류가 있다며 준비를 해오라고 하였고, 관련 서류를 뗀 다음 바로 해지를 해도 무방하다고 말하였음. 모든 서류를 가지고 10월 19일 오후 5시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위약금 및 기계값 전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함. 그 때 다시 한 번 더 해지를 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무방하다고 함. 그렇게 10월 19일, 휴대폰 구입과 동시에 저녁에 대리점을 찾아가 해지. 그러나 해지 후 통보된 것은 해지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찾아가 항의 하였더니 본인들은 상관없는 일이라 하였고, 지금 당장 하라고 한 적은 없으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였음. 서비스센터는 제대로 응대를 해주지 않았으며, 불친절하기가 하늘을 찔렀고, 오히려 고객에게 큰 소리를 치면서 환불해주지 않겠다고 법적으로 하자며 고객에게 협박을 하며 휴대폰을 집어 던졌음.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 적도 없는데 글이 올라왔다며 본인들 입장이 난처해졌다며 책임을 전가함. 나이가 어린 여자라고 무시 하였으며, 사과의 말은 전혀 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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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