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 노트북 반품이 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 노트북 반품이 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헌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10-12 17:35:31

본문

안녕하세요.
롯데홈쇼핑에서 주문하여 10월 10일 오후늦게 물건을 받았습니다.
부재중이라 배송기사분이 컴퓨터 세팅을 해놓고 가셨습니다.
최신노트북이라고 광고하여 구매하였는데 그래픽 사양이 안좋아서 게임도 안되고 해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컴퓨터 부팅 및 기사분이 노트북 세팅한 상태라 반품이 안된다고 하네요.
기사분은 부팅시 기본 세팅이라 아무 상관 없다고 하던데......
홈쇼핑 설명에도 그래픽 카드 등 상세사양은 안나오고 메모리와 하드용량에 대해 설명하면서 2012년
최신형이라고 광고 하는데 요즘 모든게임이 3D 게임인데 게임 사양지원이 안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컴퓨터 받아 전원키고 게임 그래픽 사양만 확인 했을뿐 다른것은 만지지도 않았습니다.

롯데홈쇼핑에서는 구매할때 전화로 사양확인을 소비자가 직접해야 한다고 하는데 통화대기 시간이
길어 확인이 어렵게 해놓고 전화를 걸어 확인해야 한다고만 하네요. 무조건 사용자가 확인 안한것이니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반품을 할 수 없는것인지요?

사용설명서 및 컴퓨터에 대한 사양이 없는데 뭘로 컴퓨터 사양을 확인하고 구매철회를 하라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용>
10월 10일 노트북 오후 배송 도착 (부재중으로 배송 기사분이 컴퓨터 세팅해놓고 감)
10월 11일 오전 반품 요청
10월 12일 오후 상기 이유로 반품 거절 회신 왔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가전제품의 경우 설치후에는 상품불량이나 하자가 아닌 단순변심으로 인한 경우는 반품이 어려우며, 제보자님의 경우 상품불량이 아닌 그래픽, 기능 등 사양 전반적인 부분에서 제보자님 생각보다 제품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상품의 전반적인 사양에 대해서는 방송상에 모두 안내되었으며, 제품 구매전 제보자님께서 사양을 충분히 확인하신후에 구매를 결정하셔야 하고, 제품의 제조사인 삼성전자로도 혹여 반품이 가능할지 재차 협조 요청했으나 설치후에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려움을 답변받았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201 서비스 한동수 2012-10-20
82200 휴대전화 안종환 2012-10-20
82199 자동차 이승탁 2012-10-20
82198 기타 정지원 2012-10-20
82197 자동차 오정하 2012-10-20
82196 기타 류주연 2012-10-20
82195 생활가전 이원규 2012-10-20
82194 유통 정미선 2012-10-20
82193 통신 육동호 2012-10-20
82192 기타 고아라 2012-10-20
82191 서비스 김건식 2012-10-20
82190 식음료 김보성 2012-10-20
82189 식음료 이주희 2012-10-20
82188 기타 이지수 2012-10-20
82187 식음료 이병찬 2012-10-19
82185 기타 손한이 2012-10-19
82180 기타 박미정 2012-10-19
82178 휴대전화 권윤정 2012-10-19
82176 생활용품 김해연 2012-10-19
82175 생활용품 김해연 2012-10-19
82170 기타 김혜연 2012-10-19
82166 자동차 백은경 2012-10-19
82165 생활용품 김재웅 2012-10-19
82164 휴대전화 허효성 2012-10-19
82163 휴대전화 허효성 2012-10-19
82162 서비스 홍은실 2012-10-19
82161 생활용품 김도연 2012-10-19
82160 건설 김성민 2012-10-19
82159 휴대전화 박병규 2012-10-19
82158 기타 정찬주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