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마산영업소) 딜러가 차동차 대금은 모두 받고 차는 주지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폭스바겐(마산영업소) 딜러가 차동차 대금은 모두 받고 차는 주지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용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10-29 10:18:41

본문

저는 2012년 8월경 폭스바겐 마산영업소에 내방하여 티구안2013형 SUV 챠랑을 구입하기로하였고, 몇일 후 챠랑을 계약금 100만원을 지불하고 계약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약시 폭스바겐 차량은 유럽에서 발주를 하기때문에 시간이 최대 3개월을 대기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10월 23일경 갑자기 연락이와서 차가 왔기 때문에 지금 당장 차량 대금을 지불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차를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잔금을 다 지불하냐고 하였고, 만약 차량 대금을 다 지급하지 않으면 순위가 다시 빌리고 그 차는 다른 사람에게 줘야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량가격을 지불하여도 수령은 다음주에 가능하다고 하며 자신의 통장에는 등록비까지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오래 기다려서 더이상 기다리기 싫은 마음에 울며겨자먹기로 금액 4810만원을 지불하였고 아직 차량은 수령받지도 못한 상태 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매장에 없다던 폭스바겐 티구안 흰색 자동차 제가 구입하기로한 그 모델이 매장에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혹시 내차가 저기 전시되어 있나하는 의심이 나서 매장에 딜러에게 전화를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매장에 가니 전시된 차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더욱 의심이가서 딜러에게 내가 받을 자동차 차대번호를 달라고 하니 자신은 차대번호를 모른다고 합니다. 돈도 다 받고 차도 나왔다고 하였는데 차대번호를 모른다고 하니 정말 더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1~2백만원 물건도 아니라 몇천만원자리를 이렇게 불완적하게 판매하고 사는 사람 기분도 이렇게 나쁘게 하는건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영업소 팀장이라고 있는데 이 영업소를 믿고 누가 거래를 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갑자기 돈을 뺀다고 CMA RP기간물에 있는 돈을 환매해서 이자부분에서도 손실이 났습니다. 이런걸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계약하시고 인수전 대금을 완납하신 상황에서 차량인도가 늦어져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차량인도를 촉구하시고 자동차 매매약관에 따라 차량인도전 까지는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측과실인 경우 계약금에 대한 법정이자(예;상사 법정이율 년,6% 수준) 및 민법에 의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755 식음료 환자 2012-11-29
91753 기타 양정자 2012-11-29
91748 자동차 전윤숙 2012-11-29
91746 서비스 김은지 2012-11-29
91743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34 자동차 김순복 2012-11-29
91733 생활용품 서영경 2012-11-29
91731 기타 김윤영 2012-11-29
91729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28 생활가전 도병구 2012-11-29
91725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24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22 자동차 유제걸 2012-11-29
91720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13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12 기타 jinok gong 2012-11-29
91711 생활용품 강성립 2012-11-29
91710 기타 안재홍 2012-11-29
91709 통신 유진희 2012-11-29
91708 기타 김미정 2012-11-29
91707 생활가전 박성철 2012-11-29
91706 생활가전 이상현 2012-11-29
91705 기타 최형순 2012-11-29
91700 생활가전 이경숙 2012-11-29
91699 자동차 이양숙 2012-11-29
91698 자동차 이양숙 2012-11-29
91697 기타 김재연 2012-11-29
91696 기타 김다영 2012-11-29
91695 유통 정수민 2012-11-29
91694 휴대전화 유미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