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카메라 설치했는데 녹이 슬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후방카메라 설치했는데 녹이 슬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민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11-08 21:38:09

본문

안녕하십니까?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sm5차량을 올해 8월초에 구입해서 지인소개로 부산 교대근처에 있는 Mfactory 틴트어카(실제 상호를 쓴것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부산 정관에 시공공장이 있습니다. 라는 곳에서 후방카메라및 샤크안테나, 블랙박스, 조크셔틀 이렇게 1백만원이 훨씬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 시공을 의뢰했습니다.
근런데 시공이 다되고 차를 찾은 뒤 일주일이 넘는 기간을 타고다녔습니다.
그런데 비가 올때마다 범버 번호판 밑으로 노란물이 흐르는게 이상해서 번호판을 제껴보니 밑부분이 녹이 슬어있었습니다.
첨에는 단순히 접촉되는 부분에 기스가 가서 녹이 슬었나보다 생각했는데 조금더 벌려 올려보니 번호판 안쪽에 심각하게 녹이 슬어있었습니다.
바로 삼성 자동차 정비공장에 들어가서 물어보니 후방카메라 작업할때 트렁크를 뚫어서 작업을 해야되는데 작업한뒤 그 쇠가루를 털지 않아서 그 쇠가루가 비를 만나서 녹이 슨거라고 말을 들었습니다.
바로 시공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니깐 자기 잘못이 아니고 자동차가 잘못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한테 자동차를 판매하신 영업사원분에게 전화를 거니 넘버판 부착할때 그런녹을  발견했으면 첨부터 번호판을 안달았을거라고 그러더군요.
맞는 말이죠..
그 후로 삼성 서비스 직원분과 시 공사장님과 매우 설전이 오고 갔습니다.
그 결과로 시공 사장님이 자기 잘못이라며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조금 미안해서 차라리 유리막코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40만원을 내면 유리막과 같이 녹을 제거 해준다고 하더군요.
여기까진 좋게 좋게 넘어갔습니다.
유리막이 3번을 시공을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제가 영업을 하기때문에 대차할수 있는 차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대차를 해준다고 했고 그렇게 돈을 드리고 첫번째까진 잘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뒤로 두번째부터 돈을 다 받았는지몰라도 갑자기 매우 불친절 해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시공때는 차도 없고 차는 한번만준다며 대차를 해줄수 없다고 억지를 부리더군요.
상식적으로 제가 영업을 하는 사람인데 차에 물건을 싫고 다녀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대차가 안되면 첨부터 했겠냐고 하니깐 다짜고짜 목소리를 높이면서 어떻게 할거냐면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제가 제돈 200만원정도 되는 금액을 주고 이런대접 받으니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화가 정말 많이 납니다.
문자로 다시 오라고는 했지만 정말 이 사람 얼굴도 보기가 싫네요 ..
자기 실수한거 감싸주려고 40만원이나 내고 코팅을 했는데 이제 와서 이러네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코팅비 40만원 다 돌려받고 싶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사람이 미워집니다..
녹슨 사진은 첨부사진으로 넣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56 휴대전화 정은미 2012-11-09
86752 기타 유경은 2012-11-09
86751 생활용품 서무짐 2012-11-09
86750 자동차 이병유 2012-11-09
86749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45 금융 박규진 2012-11-09
86744 기타 서임원 2012-11-09
86740 서비스 윤지회 2012-11-09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