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말리부 새차 구입후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말리부 새차 구입후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혁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12-10-30 12:51:46

본문

12.10.16일 금요일에 새차를 받기로 했습니다. 차는 쉐보레말리부 ltz 네비 선룹 포함 풀옵션 입니다.
16일 저녁에 영업사원이 차량등록을 모두 마친후 차를 갖다주었습니다.
그런데 받자말자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았고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하니 지금이 영업이 끝났고 토일휴무이니 월요일에 사상서비스센터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토요일 제가 출근길에 차의 계기판에 브레이크보조시스템점검요 라고 떴습니다.
그날 영업사원 불러서 확인시켜주니 월요일에 사상정비소 가자는 말 뿐이였습니다.
다음 일요일 부모님께 차를 보여주려고 하니 차에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라디오,네비 모든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또 월요일에 가자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사상서비스센터를 가니 차량의 배선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수리를 하자는겁니다.
차시트를 모두 들어내서 수리하는 작업이라고 하던데 제가 중고차를 산것도 아니고 새차를 샀는데 무슨 수리가 필요하냐고 새차로 바꿔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깐 본사에 얘기하라고 해서 본사에 얘기를 하니 전화를 5~6통 하니 기다리란말 밖에 하지않았습니다.
멍청하게 사상서비스센터에 서있다가 해결될때까지 출퇴근을 해야한다고 렌트카라도 달라고 하니 수리를 받지않으면 렌트카도 못 내어준다고 해서 하는수 없어  집으로 택시타고 돌아오니 오후 늦게 본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리를받아란 말 밖에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새차를 샀지 중고차를 샀냐고 왜 점검도 안하고 차를 출고 시켰으며 인수증에 나는 싸인한적도 없는데 고장난차를 왜 수리해서 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차량을 새차로 바꾸는건 안되고 자꾸 수리하라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하루에하나씩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는차를 고친다고 한들 난중에 문제가 안생길거란 보장도 없는데 점검하지도 않은 차를 출고 시켰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경우에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저는 지금 차 없이 출퇴큰을 못하는 직장인데 자꾸 차일피일 쉐보레측에서 미루니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문제가 있는차가 출고 하고 저거 마음대로 차를 인수해서 차를 갖다줬으면 문제가 있는차를 새차로 바꿔주는건 당연하고 내가 불편함이 없도록 책임져주는게 당연한게 아닙니까?
돈이 삼천만원짜리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206 기타 주혜미 2012-11-07
86202 서비스 이영호 2012-11-06
86194 기타 염세라 2012-11-06
86189 해결&감사글 한샛별 2012-11-06
86187 유통 정진숙 2012-11-06
86184 생활가전 임주연 2012-11-06
86183 생활용품 김윤호 2012-11-06
86182 서비스 차영란 2012-11-06
86181 기타 서다정 2012-11-06
86180 서비스 최영진 2012-11-06
86179 휴대전화 양정민 2012-11-06
86178 기타 서다정 2012-11-06
86177 휴대전화 양정민 2012-11-06
86176 자동차 안병수 2012-11-06
86173 식음료 신재일 2012-11-06
86172 기타 오유진 2012-11-06
86171 생활용품 이지훈 2012-11-06
86168 기타 이수현 2012-11-06
86167 자동차 이창현 2012-11-06
86161 유통 임종달 2012-11-06
86146 휴대전화 이민재 2012-11-06
86143 휴대전화 박나영 2012-11-06
86142 기타 이선화 2012-11-06
86141 생활용품 김선재 2012-11-06
86140 생활용품 박미희 2012-11-06
86139 휴대전화 윤경환 2012-11-06
86138 생활용품 신봉수 2012-11-06
86137 서비스 한송이 2012-11-06
86136 기타

처리

택배
박혜련 2012-11-06
86135 서비스 김윤정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