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평거동 하나로마트의 기막힌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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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평거동 하나로마트의 기막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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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연임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10-31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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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세제 다우니 파동이 있을때 구입처인 저희동네 하나로마트를 지나는길에 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혹시, 보상을 해주시냐고...직원이 사무실에 전화를 해보더니 보상해 준다고 갖고 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쓰다가 남은 다우니를 가지고 갔더니 직원분이 처리를 해줄려고 하는데 점장이란 분이 나타나서는
우리가 왜 물어줘야되냐며...이거쓰고 몸에 이상이라도 있냐며...실컫쓰고 갖고와서는 바꿔달라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사람들이 많은데서 보상에 눈먼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아니 여기는 사람이라도 죽어야 보상을 해준답니까..가까운 gs마트는 빈통을 갖고와도 보상해줬다는데,,,
먼저 다우니 회사에 연락해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순서가 아닌가요...
점장이라고 직책만 달고 자질도 없는 이분한테 사과라도 받고싶네요...뒤늦게 회사에 연락해보고 전화준다며
섬유세제도 가져가더만 보름이 다되어도 연락도 없고 전화를 걸어봐도 자리에 없다고만하고..
매일 장보러 들러는 곳이라 갈때마다 맘이 이만저만 불편한것이 아닙니다.
소비자의 권리로 정말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여기는 진주시 평거동 하나로마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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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 배상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를 통하시어 배상관련한 매장의 불친절에 대해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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