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주차장에서 있는 불쾌한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병원 주차장에서 있는 불쾌한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사랑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2-10-31 08:21:16

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영등포병원에서 입원중에 있는 환자입니다. 토요일에 교통사고가 나서 렌트를 하고 저녁에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저녁에 차를 가지고 병원에 주차할때 주차직원이 안내한데로 병원입구에 차를 세워두었고 주차에 대한 어떠한 안내도 받지 못한채 입원을 하고 당연히 입원환자는 주차가 가능한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3일째 되던 날 차에 잠시 내려갔더니 주차정산을 하라는 말이 차에 붙어 있더군요. 주차장아저씨께 물어보니 입원한날만 무료고 나머지는 유료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매우 불쾌했고 그러한 사실을 알았더라면 주차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자 별말을 하지 않으셨고 내일 주차관리과에 말씀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 다음날 주차관리과에서 전화가 와서 내려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다짜고짜 하시는 말씀이 주차는 입원날과 퇴원한날만 주차가능하고 나머진 유로라고 하시면서 왜 전화번호가 없냐고 하셨습니다. 또한 월 주차가 안내된 부분을 가르키시면서 이거 안보이시냐고 하십니다. 굉장히 불쾌하게요. 물론 번호를 놓고 가지 않은 부분은 제가 잘못한 부분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분명히 입원주차시 주차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고 차만 세워놓으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또한 야간이라 가르키신 월주차이가 보일리도 만무하죠, 또한 보였다 해도 입원환자 주차에 대한 안내는 전혀 나와있지 않습니다.
정말 기분나쁜건 저에게 상식이 없고 당시 저녁에는 장례식장 주차요원이라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장례식장 직원에게 분명 인계를 받았을 것이고 입원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것인데 그러한 부분을 체크 해보지 않고 다짜고짜 돈애기와 상식애기를 하며 불쾌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화가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이러한부분은 100% 제 잘못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 입원을 하시는 과정에서 주차관련하여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73 기타 안서영 2012-11-21
89672 서비스 민병관 2012-11-21
89671 휴대전화 김부진 2012-11-21
89670 서비스 오남중 2012-11-21
89669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8 기타 오지현 2012-11-21
89667 기타 이승현 2012-11-21
89666 휴대전화 typoon 2012-11-21
89665 서비스 김지선 2012-11-21
89664 기타 윤진영 2012-11-21
89663 금융 장태식 2012-11-21
89662 기타 조경빈 2012-11-21
89661 생활용품 반품피해자 2012-11-21
89660 휴대전화 윤주미 2012-11-21
89659 기타 조윤정 2012-11-21
89658 서비스 이진희 2012-11-21
89657 기타 이준영 2012-11-21
89656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1
89655 생활가전

처리중

일월매트
손지현 2012-11-21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40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