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roadband 는 무엇을 믿고 당당한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broadband 는 무엇을 믿고 당당한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란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0-26 12:48:35

본문

skbroadband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정지되어 있던 인터넷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sk에서 하던말은 황당하더군요.

직권해지가 되어 요금이 70만원 가량이 계산되어 있었습니다.

무슨 인터넷요금이 70만원이여, 직권해지는 무슨말이란 것입니까?

sk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했고, 이것에 대한 자세히 설명을 하더군요.

가장 황당한거는 sk측에서 하던말이 다 옳다고 치고, 그럼 나한테 통보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통보한 음성파일을 제시 요청했습니다.

나는 그런 통보를 들어본일도 없고, 해당 내용은 전혀 모르는 일이였습니다.

2012년 10월 26일에 "파일을 찾을 수 없다."

2012년 10월 27일에 전화와서 "파일이 없을수도 있다"

그럼 해당 통보를 안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통보를 했던 안했던 상관하지 않는다.

고객의 사정이 어떠하든 전산 이외의 처리는 해줄 수 없다. 라고 하덥니다.

해당 내용은 제 요청으로 2012년 10월 27일 음성자료를 요청하시면 더욱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어찌나 이렇게 황당하고 당황스러운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skbroadband는 무엇을 믿고 이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고객에게 통보를 하도록 되어있고, 해지나 관련내용 통보시에 음성파일로 저장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skbroadband는 내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처리를 하고

이제는 어쩔수 없다는 말만 하네요.

고객에게 통보하지 않은 일방적은 강제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거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950 기타 김기찬 2012-11-27
90949 생활가전 김은정 2012-11-27
90946 생활용품 정지민 2012-11-27
90945 휴대전화 우종업 2012-11-27
90944 기타 양용원 2012-11-27
90943 생활용품 황영희 2012-11-27
90942 digital 한상일 2012-11-27
90941 생활가전 공현준 2012-11-27
90940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27
90929 기타

처리중

자판기
이병 환 2012-11-27
90928 자동차 노충희 2012-11-27
90927 생활용품 송진아 2012-11-27
90926 자동차 노충희 2012-11-27
90925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4 기타 김미영 2012-11-27
90923 기타 서대룡 2012-11-27
90922 생활용품 정희영 2012-11-27
90921 통신 이강섭 2012-11-27
90920 휴대전화 김정환 2012-11-27
90914 기타 jhr 2012-11-26
90913 기타 정현희 2012-11-26
90910 기타 강지관 2012-11-26
90903 통신 김정림 2012-11-26
90902 통신 최현정 2012-11-26
90901 기타 김지은 2012-11-26
90900 기타 성현호 2012-11-26
90899 식음료 김형수 2012-11-26
90897 생활용품 최남희 2012-11-26
90896 식음료 김형수 2012-11-26
90895 통신 김혜정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