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12-10-24 08:54:51

본문

금일 오전 6시경 실수로 차안에 키를 꽂아둔 상태에서

차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에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6시 20분경 고객센터 전화를 했고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제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추위에 벌벌 떨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문자는 커녕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아는 분의 차를 얻어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나니 곧 핸드폰으로 출동서비스 담당자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보험사와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 보상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근전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출동지연으로 이용할 수 없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52 생활용품 이하나 2012-10-22
82748 통신 김수미 2012-10-22
82747 통신 김종철 2012-10-22
82746 서비스 윤문희 2012-10-22
82745 생활용품 이은영 2012-10-22
82744 유통

처리

환불
송영숙 2012-10-22
82743 통신 유지우 2012-10-22
82742 서비스 조성은 2012-10-22
82738 생활용품 김진목 2012-10-22
82737 자동차 고재욱 2012-10-22
82735 기타 최재남 2012-10-22
82734 식음료 김태영 2012-10-22
82733 통신 주윤환 2012-10-22
82732 자동차 김영민 2012-10-22
82731 통신 유성일 2012-10-22
82727 서비스 김경후 2012-10-22
82725 통신 전남준 2012-10-22
82722 금융 이경화 2012-10-22
82721 digital 박재필 2012-10-22
82720 서비스 이소영 2012-10-22
82717 기타 노윤경 2012-10-22
82716 기타 한주엽 2012-10-22
82715 기타 허규이 2012-10-22
82714 통신 강중순 2012-10-22
82713 통신 차은선 2012-10-22
82712 통신 권인경 2012-10-22
82711 생활가전 주현남 2012-10-22
82710 유통 최유란 2012-10-22
82709 기타 석진오 2012-10-22
82707 기타 노준호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