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리점 사기로 요금 이중납부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대리점 사기로 요금 이중납부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군태
  • 조회수 : 1,070회
  • 작성일 : 12-09-15 08:56:19

본문

LG U+ 인터넷을 2009년 1월 3일 본인 명의로 가입하여 사용을 해오던중, 2011년 8월 2일 롯데마트(서울역점) 입구에서 LG U+ 인터넷+TV+전화 결합상품을 집사람 명의로 가입 (결제는 본인카드 납부) 하였는데, 2012년 9월 초순경 통장결제 및 카드납부 사항을 보던중 LG U+ 에 통신비로 두건이 지급되어 온것을 확인 결과 고객센터에 문의 결과 처음 가입된 U+인터넷이 해지가 되지않고, 두가지를 한집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함.
 본인과 집사람은 결합상품 가입시 별도 이전상품 해지 설명이 없었고, 당연히 같은 통신사로 결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음. 이에 고객 센터에 문의결과 대리점 잘못으로 대리점에 항의 하라며 010-3733-2285 박정훈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어찌 대리점이 개인을 알려주느냐 물었더니 개인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그쪽에 연락해봐라 하여 연락한 결과 전화 잘못걸었습니다 하고 귾어버림.
 이에 다시 고객센터 다시 전화를 하여 대리점 잘못(사기)는 LG U+ 책임이니 일년간 납부한 중복된 비용을 환불 요청을 하니 해지를 안한것은 개인 책임이고, 1개를 해지 하고 쓰란다. 아니면 결합상품 해지하고 인터넷을 추가 결합상품으로 가입하면 상품과 지원금을 준다는데, 해지비용은 두배로 들어간다. 이 어찌 억울 하지 않은가. 가입할땐 개인명의 대리점 무작위로 가입받고, 해지는 어렵게 해지비용은 엄청나게, LG U+ 대기업 간판달고 이렇게 피해를 주어도 되는건지, 계약해제 및 피해보상을 요청 합니다.
 항의를 하고 싶어도 어디가서 해야 되는지 달랑 고객센터 대표전화로, 힘없는 상담사로 이런 피해 및 소비자 불만 사항을 규정만을 설명하고 묵살해도 되는지 현명한 조치 부탁드리고, 앞으로는 드러가고 나오는 문이 같은 계약법을 정리하여 공정한 거래와 책임이 동반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01 휴대전화 성예슬 2012-11-12
87100 자동차 이장훈 2012-11-12
87099 서비스 방동석 2012-11-12
87098 기타 장미진 2012-11-12
87097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6 생활가전 박선영 2012-11-12
87095 생활용품 진지영 2012-11-12
87094 기타

처리

소셜
장한별 2012-11-12
87093 기타 윤지은 2012-11-12
87092 휴대전화 이철승 2012-11-12
87091 기타 남궁유 2012-11-12
87090 서비스 김려원 2012-11-12
87089 기타 서지은 2012-11-12
87088 자동차 이희제 2012-11-12
87087 휴대전화 이철승 2012-11-12
87086 휴대전화 황조원 2012-11-12
87085 휴대전화 김정민 2012-11-12
87084 생활용품 고진욱 2012-11-12
87083 금융 이옥연 2012-11-12
87082 기타 박주연 2012-11-12
87081 서비스 최윤주 2012-11-12
87080 기타 임희라 2012-11-12
87079 기타 최제영 2012-11-12
87078 기타 임희라 2012-11-12
87077 식음료 전창익 2012-11-12
87069 기타 최수진 2012-11-12
87066 기타 손은진 2012-11-12
87058 휴대전화 최재원 2012-11-12
87057 휴대전화 김선미 2012-11-12
87055 통신 이윤애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